깐깐한 재판장8090
2026.8.2 입정 · 20대 · 남 · 경기
99점 · 12위 (상위 2%)
[무죄] 친구가 입사 동기면 서로 봐줄 사이인데 전기세 2만원 갖고 이러는 게 좀 각박해 보임. 그냥 말로 횟수 줄이자 하면 끝
❤️ 4 · 같은 오피스텔 친구가 제 89만원 건조기를 주 3회 쓰러 옵니다. 전기세 2만 1천원 올랐다니까 "너 안 돌릴 때 돌리는데 뭐가 올라"
[유죄] 너네 집 건데 가서 더 달라 그래 ← 이 말이 유죄
❤️ 4 · 남친이 우리 엄마 표고 수확 도우러 왔다가 받은 선물용 표고 10kg를 자기 회사 사람들한테 돌림. "어머니가 많이 주셨잖아"
[유죄] 가지 말래서 안 간건데 뭘 어쩌라는건지. 갔으면 팀 전체가 못 나가는거잖아
❤️ 4 · 여친이 응급실 간 날 저는 대회 결승이었습니다. 끝나고 갔더니 헤어지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