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한 참견러5299
2026.8.1 입정 · 40대 · 여 · 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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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 일요일 낮이면 그나마 다 되는 시간 아닌가요 저녁은 다들 힘들다는데
❤️ 4 · 야간조 퇴근하고 자는 낮 12시에 총각파티를 잡은 친구가 못 간다니 '친구 결혼이 일보다 못하냐'고 합니다
[유죄] 저 시어머니 2년차인데요. 며느리 될 사람이 저런 상황 알면 결혼 전에 마음이 반은 접혀요. 아드님이 지금 안 잡으면 신혼집 평수까지 어머님이 정하십니다
❤️ 4 · 제 자취방 보증금 5000이 엄마 계좌로 들어갔습니다. "결혼 자금은 엄마가 관리해줄게"
[무죄] 합계는 늘었는데요? 처가 10에서 20 올린 건 안 보이고 시댁 30에서 20만 보이는 거면 그것도 형평은 아니죠
❤️ 3 · 아내가 제 부모님 용돈을 30에서 20으로 깎고 처가도 20으로 맞췼습니다. "형평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