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큰아들이에요" 아내가 회사 동료들 집들이에서 저를 이렇게 소개했습니다 — 잘잘못
부부사건 제3905호
"우리 집 큰아들이에요" 아내가 회사 동료들 집들이에서 저를 이렇게 소개했습니다
사건 속 남편 · 30대 · 남 · 서울⏳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부부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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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남편
고소했어요
⚡
👩
피고 ·아내
잘못했나요?
"우리 집 큰아들이에요" 아내가 회사 동료들 집들이에서저를 이렇게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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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결혼 1년차 개발자입니다. 지난 토요일에 팀 동료 다섯 명을 집들이로 불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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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2
현관에서 아내가 … 하더니 식사 내내 저를 큰아들이라고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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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어서 오세요~ 우리 집 큰아들 잘 부탁드려요 ”
사건 속 한마디2/2
월요일에 출근하니까 팀장님이 … 하고, 누가 제 모니터에 '큰아들' 포스트잇을 붙여놨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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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큰아들 왔냐 ”
남편의 주장
“아내한테 그만했으면 좋겠다 했더니 "애칭이잖아. 그리고 양말은 사실이잖아" 합니다. 사실인 건 맞아요. 근데 그걸 굳이 제 회사 사람들 앞에서 해야 했나 싶습니다.”
이제 당신 차례
아내, 잘못했나요?
"우리 집 큰아들이에요" 아내가 회사 동료들 집들이에서 저를 이렇게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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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년차 개발자입니다. 지난 토요일에 팀 동료 다섯 명을 집들이로 불렀어요.
현관에서 아내가 "어서 오세요~ 우리 집 큰아들 잘 부탁드려요" 하더니 식사 내내 저를큰아들이라고 불렀습니다. 양말 뒤집어 벗는 얘기, 냉장고 문 열고 5분 서 있는 얘기까지요. 다들 웃었어요.
월요일에 출근하니까 팀장님이 "큰아들 왔냐" 하고, 누가 제 모니터에 '큰아들' 포스트잇을 붙여놨더라고요.
아내한테 그만했으면 좋겠다 했더니 "애칭이잖아. 그리고 양말은 사실이잖아" 합니다. 사실인 건 맞아요. 근데 그걸 굳이 제 회사 사람들 앞에서 해야 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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