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 집들이를 아내가 처가 친척 14명 먼저 불러서 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다음 주 '2차'랍니다 — 잘잘못
부부사건 제4A22호
신혼집 집들이를 아내가 처가 친척 14명 먼저 불러서 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다음 주 '2차'랍니다
사건 속 남편 · 30대 · 남 · 경북⏳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부부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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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남편
고소했어요
⚡
👩
피고 ·아내
잘못했나요?
신혼집 집들이를아내가처가 친척14명 먼저 불러서 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다음 주 '2차'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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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경북에서 제조업 대리하고 있고 장남입니다. 결혼 5개월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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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1
… 엄마가 전화로 "그래 우리는 2차지" 하시는데 웃으면서 말씀하시는 게 더 마음이 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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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어머님 아버님은 가까이 사시고 자주 오시잖아. ”
남편의 주장
“엄마가 전화로 "그래 우리는 2차지" 하시는데 웃으면서 말씀하시는 게 더 마음이 쓰였습니다. 아내는 날짜 때문에 그런 거고 순서가 뭐가 중요하냐는데, 장남인 제가 괜히 따지는 건지 저도 헷갈립니다.”
사건의 숫자
결혼 기간5개월차
처가 친척 인원14명
이제 당신 차례
아내, 잘못했나요?
신혼집 집들이를 아내가 처가 친척 14명 먼저 불러서 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다음 주 '2차'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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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에서 제조업 대리하고 있고 장남입니다. 결혼 5개월차입니다.
집들이 날짜 정하는데 아내가 "우리 쪽 먼저 할게. 외삼촌들 일정이 이번 주밖에 안 돼" 하더니 처가 친척14명을 불렀습니다. 음식은 장모님이 해 오셨고 저는 하루 종일 술 따랐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다음 주에 따로 오시랍니다. "어머님 아버님은 가까이 사시고 자주 오시잖아."
엄마가 전화로 "그래 우리는 2차지" 하시는데 웃으면서 말씀하시는 게 더 마음이 쓰였습니다.
아내는 날짜 때문에 그런 거고 순서가 뭐가 중요하냐는데, 장남인 제가 괜히 따지는 건지 저도 헷갈립니다.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