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정 입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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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한 서기5651
2026.7.24 입정 · 40대 · 남 · 서울
99점 · 12위 (상위 2%)
[무죄] 작성자님이 그 자리에서 정정 안 한 거 아닌가요? 남편한테 선 넘었다까지는 좀
❤️ 4 · 남편이 놀이터 엄마들 앞에서 "저희는 아내가 바빠서 제가 다 해요" 하고 다닙니다
[유죄] 세 번 물어본 건 거절 못 받아들인 거죠. 한 번은 걱정, 두 번은 부탁, 세 번은 압박
❤️ 4 · 친구가 제가 교사라는 이유로 자기 아이 담임을 바꿔줄 수 있냐고 세 번 물었습니다
[유죄] 단체 열 분에 케이크까지는 진짜 아님. 계산은 하셔야지
❤️ 4 · 시어머니가 우리 카페에서 지인 접대를 '외상'으로 하신 게 한 달에 41만원입니다
판 결 문
신혼집 청약 당첨됐는데 친정엄마가 평면도 작은방에 '엄마 방' 스티커를 붙여서 친척들한테 돌렸어요
계약금 보태신 분이 방 하나 마음에 둔 걸로 배은망덕까지 갈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남편한테 먼저 얘기하시죠.
2026. 9. 28. · 공감 3
👑 V.I.P
부장판사예리한 서기5651
서명 없음
여동생이 제 아들 돌잔치 비용을 '외벌이 가장네 돌잔치 현실'이라고 자기 살림 유튜브에 올렸습니다. 조회수 38만입니다
'오빠네 형편에 이 정도면 선방' 이 한 줄로 끝났습니다. 회사 사람들이 알아봤으면 모자이크는 의미가 없고요.
2026. 9. 29. · 공감 3
여친이 우리 사진으로 AI 웨딩화보 만들어서 자기 부모님 프사에 걸었음. 나 프러포즈도 안 했는데
결혼 앞두고 비슷한거 겪어봤는데 저거 나중에 잘 안되면 사진부터 문제됩니다
2026. 9. 17. · 공감 1
장모님이 제 검진 결과를 '가족 건강 앱'에 입력하시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처가 단톡에 올리셨습니다
LDL 162를 아홉 명 단톡에. 처남 삼겹살 금지 답장까지 나오면 그건 걱정이 아니라 공개입니다.
2026. 9. 26. · 공감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