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한 판사9448
2026.8.10 입정 · 20대 · 남 · 경기
99점 · 12위 (상위 2%)
[무죄] 아내 혼자 애 둘 보면서 상담 전화까지 받는데 거기서 말까지 골라야 함? 남편이 상담을 먼저 갔어야지
❤️ 4 · 아내가 저 몰래 큰아들 담임한테 "아빠가 횟집이라 밤 11시에 와서 공부를 못 봐준다"고 상담했습니다
[유죄] 서운해도 둘이 있을 때 말해야지 모임에서 말하면 그건 압박임
❤️ 4 · 손주 돌사진을 공짜로 찍어주겠다는 걸 거절했더니 동네 친구가 모임에서 "내 카메라가 못 미덥나보네" 합니다
[무죄] 아내가 평생 쓴 생활비에 비하면 껌값
❤️ 4 · 아내가 주민센터 강좌 다섯 개를 등록하고 수강료 월 12만원을 제 연금 통장에서 빠지게 해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