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로운 재판장4118
2026.8.20 입정 · 30대 · 남 · 서울
99점 · 12위 (상위 2%)
[무죄] 알람 바꾸는 데 10초임. 바꾸고 '회사용 따로 뒀어' 하면 끝날 걸 글까지 씀
❤️ 5 · 여친이 제 기상 알람을 자기 목소리 녹음으로 바꿔놨는데 당직실에서 울렸습니다. "오빠 일어나~" 한 달째 놀림당함
[무죄] 돈보다 가족이 먼저죠 12년 일했으면 이번엔 쉬세요
❤️ 4 · 추석 대목에 아내가 제 횟집 휴무 공지를 단골 문자로 돌렸습니다. "애들이랑 사흘은 쉬어야지"
[무죄] 글만 보면 아내분이 다 맞는데 남편도 회사에서 후배한테 뭔 소리 들었을지 모르는 일이라
❤️ 4 · 남편이 아이 태권도를 자기 회사 후배 도장으로 옮겼어요. 승급 심사비가 두 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