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제 기상 알람을 자기 목소리 녹음으로 바꿔놨는데 당직실에서 울렸습니다. "오빠 일어나~" 한 달째 놀림당함 — 잘잘못
연인사건 제FF12호
여친이 제 기상 알람을 자기 목소리 녹음으로 바꿔놨는데 당직실에서 울렸습니다. "오빠 일어나~" 한 달째 놀림당함
사건 속 글쓴이 · 20대 · 남 · 인천⏳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연인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여친
잘못했나요?
여친이 제 기상 알람을 자기 목소리 녹음으로 바꿔놨는데 당직실에서 울렸습니다. "오빠 일어나~" 한 달째 놀림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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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공기업 신입임. 여친이 지난달 내 폰 만지더니 알람음을 자기 목소리로 바꿔놨음. "오빠아 일어나야지~" 이런 거. 집에서야 뭐 상관없는데 지난주 당직 서다가 당직실에서 그게 울림. 선배 둘이 들었고 그 뒤로 나 부를 때 "오빠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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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3
여친이 지난달 내 폰 만지더니 알람음을 자기 목소리로 바꿔놨음. … 이런 거.
👩
여친
“오빠아 일어나야지~ ”
사건 속 한마디2/3
선배 둘이 들었고 그 뒤로 나 부를 때 … 함.
👩
여친
“오빠아~ ”
사건 속 한마디3/3
바꾸자고 했더니 … 하고 삐짐.
👩
여친
“내 목소리가 창피해? ”
글쓴이의 주장
“바꾸자고 했더니 "내 목소리가 창피해?" 하고 삐짐. 아니 창피한 게 아니라 회사잖아.. 이게 내가 예민한 거임?”
이제 당신 차례
여친, 잘못했나요?
여친이 제 기상 알람을 자기 목소리 녹음으로 바꿔놨는데 당직실에서 울렸습니다. "오빠 일어나~" 한 달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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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신입임. 여친이 지난달 내 폰 만지더니 알람음을 자기 목소리로 바꿔놨음. "오빠아 일어나야지~" 이런 거. 집에서야 뭐 상관없는데 지난주 당직 서다가 당직실에서 그게 울림. 선배 둘이 들었고 그 뒤로 나 부를 때 "오빠아~" 함.
바꾸자고 했더니 "내 목소리가 창피해?" 하고 삐짐. 아니 창피한 게 아니라 회사잖아.. 이게 내가 예민한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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