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저희 아파트 커뮤니티 헬스장을 "아들 집이니까" 하고 매일 아침 등록 없이 쓰시다가 관리사무소에서 저한테 전화가 왔어요 — 잘잘못
시댁·처가사건 제FECE호
시어머니가 저희 아파트 커뮤니티 헬스장을 "아들 집이니까" 하고 매일 아침 등록 없이 쓰시다가 관리사무소에서 저한테 전화가 왔어요
사건 속 글쓴이 · 30대 · 여 · 인천⏳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시댁·처가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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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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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시어머니
잘못했나요?
시어머니가 저희 아파트커뮤니티 헬스장을 "아들 집이니까" 하고 매일 아침 등록 없이 쓰시다가 관리사무소에서 저한테 전화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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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신혼 1년차고 은행 다녀요. 저희 아파트에입주민 헬스장이 있어요. 세대당 등록2명, 월 2만원이에요. 저랑 남편 등록돼 있어요.
사건 속 대사로 →
사건 속 한마디1/3
등록 안 하시고 남편 카드 찍고요. 남편이 … 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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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엄마 운동하고 싶다는데 우리 아파트 거 쓰시라고 했어 ”
사건 속 한마디2/3
저는 그 말을 관리사무소 전화로 알았어요. …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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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무소
“세대원 아닌 분이 매일 이용하셔서 민원이 들어왔다 ”
사건 속 한마디3/3
세대원 아니면 돈 내도 등록이 안 된다고 했더니 …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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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그럼 조용히 다니면 되지, 누가 알겠니 ”
글쓴이의 주장
“제가 세대주인데 제 집에서 민원인이 된 기분이에요. 제가 막을 일인가요.”
사건의 숫자
신혼 기간1년차
세대당 등록 인원2명
헬스장 월 이용료월 2만원
헬스 시작월8월
남편 미조치 기간2주
이제 당신 차례
시어머니, 잘못했나요?
시어머니가 저희 아파트 커뮤니티 헬스장을 "아들 집이니까" 하고 매일 아침 등록 없이 쓰시다가 관리사무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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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1년차고 은행 다녀요. 저희 아파트에입주민 헬스장이 있어요. 세대당 등록2명, 월 2만원이에요. 저랑 남편 등록돼 있어요.
시어머니가 8월부터 매일 아침 7시에 저희 아파트 헬스장을 다니세요. 등록 안 하시고 남편 카드 찍고요. 남편이 "엄마 운동하고 싶다는데 우리 아파트 거 쓰시라고 했어" 했대요. 저는 그 말을 관리사무소 전화로 알았어요. "세대원 아닌 분이 매일 이용하셔서 민원이 들어왔다"고요. 전화는 세대주인 제 번호로 왔어요. 아파트가 제 명의예요.
시어머니께 말씀드렸더니 "아들 집인데 내가 못 쓰냐. 2만원 내면 되는 거면 내가 낼게" 하세요. 세대원 아니면 돈 내도 등록이 안 된다고 했더니 "그럼 조용히 다니면 되지, 누가 알겠니" 하세요. 이미 민원이 들어왔는데요.
남편은 "엄마가 운동하는 게 뭐가 문제야. 관리사무소는 내가 얘기할게" 하고 2주째 안 해요.
제가 세대주인데 제 집에서 민원인이 된 기분이에요. 제가 막을 일인가요.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