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짧게만 씁니다. 흰색 재고차 받았습니다. 장인어른 글 올라온 다음 주에 직접 오셔서 소주 한잔 하자 하시더니 "전화 안 한 건 내가 잘못했다" 하셨어요. 그 말 들으니까 진청색 고집할 마음이 안 나더군요. 애 낳고 병원 다닐 차가 먼저라는 건 저도 부정을 못 하겠고요. 아내는 애 낳으면 랩핑하자고 하는데 그 돈이면 빠진 옵션을 넣지 싶습니다. 장모님은 아직도 "사위가 글까지 올린 건 좀 그랬다" 하십니다. 그건 제가 들을 말이라 듣고 있습니다.
판 결 문· 변론에서 승격
60만원 저렴한 게 아니고 그냥 옵션빠진 가격 아닌가요. 그 60만원으로 앞으로 얼마나 우려먹을지 걱정되네요
2026. 9. 2.
배심원탈퇴한 사용자 ce5456fb
변론
이 라운드에 판결한 사람만 변론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변론이 없습니다. 첫 변론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