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 제 교사 재직증명서로 조카를 '교직원 자녀 할인'에 넣어서 6개월째 학원비 8만원씩 빼고 있었어요
사건 속 글쓴이 · 40대 · 여 · 경남⏳ 마감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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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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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남동생
잘못했나요?
남동생이 제 교사재직증명서로 조카를 '교직원 자녀 할인'에 넣어서 6개월째학원비8만원씩 빼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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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중학교 교사예요. 작년에 남동생이 "누나 재직증명서 한 장만, 애 학원에서 서류 달래" 해서 떼줬어요. 뭔지 안 물어본 건 제 잘못이구요.
사건 속 대사로 →
사건 속 한마디1/3
작년에 남동생이 … 해서 떼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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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
“누나 재직증명서 한 장만, 애 학원에서 서류 달래 ”
사건 속 한마디2/3
교직원 자녀 할인 월 8만원, 6개월째. 남동생은 …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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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
“누나 이름 빌린 거지 누나한테 손해가 뭐 있냐 ”
사건 속 한마디3/3
학원에서 확인하면 제 이름으로 허위 신청한 거잖아요. 남동생은 …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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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
“학원이 뭘 확인해, 누나 유난이네 ”
글쓴이의 주장
“학원에서 확인하면 제 이름으로 허위 신청한 거잖아요. 남동생은 "학원이 뭘 확인해, 누나 유난이네" 하구요. 제가 유난인가요.”
사건의 숫자
학원비 할인액월 8만원
부정할인 기간6개월째
이제 당신 차례
남동생, 잘못했나요?
남동생이 제 교사 재직증명서로 조카를 '교직원 자녀 할인'에 넣어서 6개월째 학원비 8만원씩 빼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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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교사예요. 작년에 남동생이 "누나 재직증명서 한 장만, 애 학원에서 서류 달래" 해서 떼줬어요. 뭔지 안 물어본 건 제 잘못이구요.
이번 주에 알았어요. 조카가 그 학원에 제 자녀로 등록돼 있더라구요. 교직원 자녀 할인 월 8만원, 6개월째. 남동생은 "누나 이름 빌린 거지 누나한테 손해가 뭐 있냐" 해요.
학원에서 확인하면 제 이름으로 허위 신청한 거잖아요. 남동생은 "학원이 뭘 확인해, 누나 유난이네" 하구요. 제가 유난인가요.
남동생 — 유죄인가, 무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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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이 제 교사 재직증명서로 조카를 '교직원 자녀 할인'에 넣어서 6개월째 학원비 8만원씩 빼고 있었어요 — 잘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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