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하시는 분들 있어서 짧게만 씁니다. 여기 댓글 보고 아버지 앞에서 앱 켜고 보여드렸습니다. "아빠, 이거 누나네 관리비예요." 아버지가 한참 보시더니 "니 누나가 고생하니까 그냥 둬라" 하셨습니다. 그게 끝이었습니다. 그날 밤 누나한테 전화 왔습니다. 동생이 아빠 앞에서 나를 도둑으로 만들었다고, 앞으로 아빠 반찬은 니가 하라고요. 그 뒤로 누나가 아버지 댁에 안 갑니다. 제가 주 3회 갑니다. 횟집은 아내가 봅니다. 30만원은 이번 달부터 안 보냈습니다. 누나한테 문자로 "아빠 통장에서 나가는 걸로 하자" 했더니 답이 없습니다. 판결은 반반이었죠. 저희 집도 반반으로 갈라졌습니다.
판 결 문· 변론에서 승격
아버지가 모르는 아버지가 아는 이체??? 굉장히 모순 아닌가요 아버지께 말씀드리면 분명 본인이 하라고 했다라고 할껍니다. 하지만 누난 엄연히 재산 양도 받고 있는거고 소액이지만 나중엔…. 그러니 적당히 끝내시죠 누나분 ’유죄‘
2026. 9. 12.
대법관잡학판사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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