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하다는 분들 계셔서 짧게만 씁니다. 오빠는 그 집에 그대로 있어요. 지난주에 엄마가 셋 다 오라고 하셔서 갔는데, 오빠가 먼저 "월세 개념으로 30씩 보내겠다" 고 했습니다. 누구한테 보내냐니까 "엄마한테" 라더라구요. 우리가 800씩 낸 건 그대로고요. 엄마는 "그럼 됐다" 하시고 상을 차리셨어요. 저는 그 자리에서 아무 말도 못 했습니다. 돌아오는 차에서 계산을 해봤어요. 저희가 1,600 내고 오빠 방 만들어준 셈이더라구요. 첫 달 30은 들어왔다고 합니다.
판 결 문· 변론에서 승격
그게 모시는거냐? 어머님 방 한칸으로 몰아내고 들어가 얹혀사는거지 돈 뱉어내라
2026. 9. 12.
대법관엄격한 심판5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