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하는 분들 있어서 짧게만 쓴다. 형이 글 봤다. 형수가 먼저 봤다고 한다. 전화 와서 첫마디가 "니 그거 인터넷에 올렸나" 였다. 15년 얘기는 없고 그 얘기만 20분. 결론은 형이 25 다 내겠다 했다. 근데 형수가 옆에서 "그럼 내년부터는 도련님이 알아서 하시는 걸로" 하더라. 그래서 올해도 그냥 내가 갔다. 새벽 5시에 예초기 싣고. 감나무도 손봤다. 업체는 안 불렀다. 돈은 안 받았다. 받으면 형수 말대로 되는 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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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건에서도 내 판단은 같을까요?
다음 사건 ·시집간 큰딸이 "아빠 퇴직했으니" 제 차를 가져가고 전기자전거를 사줬습니다 — 지금 재판 중이라 당신의 판결이 판세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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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대 격차 — 20대 유죄 60% ↔ 40대 유죄 82%
궁금해하는 분들 있어서 짧게만 쓴다. 형이 글 봤다. 형수가 먼저 봤다고 한다. 전화 와서 첫마디가 "니 그거 인터넷에 올렸나" 였다. 15년 얘기는 없고 그 얘기만 20분. 결론은 형이 25 다 내겠다 했다. 근데 형수가 옆에서 "그럼 내년부터는 도련님이 알아서 하시는 걸로" 하더라. 그래서 올해도 그냥 내가 갔다. 새벽 5시에 예초기 싣고. 감나무도 손봤다. 업체는 안 불렀다. 돈은 안 받았다. 받으면 형수 말대로 되는 거 같아서.
🔍 파인더 · 무한 법정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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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펌 판세 — 로펌별 유죄 비율
로펌 보기이 사건은 가족 갈등으로 접수돼 국민 배심원단 171명이 판결에 참여했습니다. 최종 판세는 유죄 83% 대 무죄 17% — 2026년 9월 13일에 유죄 83%로 확정됐습니다.
성별로는 남성 20명 중 60%, 여성 21명 중 76%가 유죄로 판단해 판단이 대체로 일치했습니다. 세대별로는 40대(유죄 82%)와 30대(유죄 60%)의 시각차가 가장 컸습니다.
성별·세대별 수치는 프로필을 등록한 배심원의 판결만 집계한 것으로, 익명 판결을 포함한 전체 판세와는 모집단이 다릅니다.
판 결 문· 변론에서 승격
업체 맡기자는 거 자체는 죄가 없는데 여태 15번 중 3번 온 사람이 반반하자 드립은 좀 어이없지 않아요? ㅋㅋㅋ 그럼 여태껏 동생분이 지출한 비용이랑 가게 문 닫으면서 발생한 기회비용도 반반 하시는거죠?
2026. 9. 11.
대법관서나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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