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쌍둥이 중 한 명만 주말마다 데려가세요. "얘가 순해서 데리고 다니기 편해". 남은 애가 요즘 현관에서 울어요 — 잘잘못
시댁·처가사건 제D84D호
시어머니가 쌍둥이 중 한 명만 주말마다 데려가세요. "얘가 순해서 데리고 다니기 편해". 남은 애가 요즘 현관에서 울어요
사건 속 글쓴이 · 30대 · 여 · 전북⏳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시댁·처가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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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시어머니
잘못했나요?
시어머니가 쌍둥이 중 한 명만 주말마다 데려가세요. "얘가 순해서 데리고 다니기 편해". 남은 애가 요즘 현관에서 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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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초등교사고5살쌍둥이 엄마예요. 시댁이 차로 20분이고 시어머니가 주말마다 애를 데려가서 하루 놀아주세요. 고마운 일이에요. 근데 한 명만요.
사건 속 대사로 →
사건 속 한마디1/3
현관에서 … 하고 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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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나도 할머니 집 ”
사건 속 한마디2/3
시어머니는 … 하시고 둘째만 안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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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다음에 데려갈게 ”
사건 속 한마디3/3
… 했더니 시어머니가 "첫째는 내가 감당이 안 된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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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그럼 번갈아 데려가시면 안 되냐 ”
글쓴이의 주장
“5살이 벌써 할머니가 동생만 좋아한다는 걸 알아요. 이거 제가 예민한 건가요.”
사건의 숫자
쌍둥이 나이5살
시댁까지 이동 시간20분
이제 당신 차례
시어머니, 잘못했나요?
시어머니가 쌍둥이 중 한 명만 주말마다 데려가세요. "얘가 순해서 데리고 다니기 편해". 남은 애가 요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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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고5살쌍둥이 엄마예요. 시댁이 차로 20분이고 시어머니가 주말마다 애를 데려가서 하루 놀아주세요. 고마운 일이에요. 근데 한 명만요.
둘째가 순해요. 차 타면 자고 밥도 잘 먹고요. 첫째는 활발해요. 시어머니는 "쌍둥이 둘 다는 내 체력에 무리야. 첫째는 뛰어다녀서 못 쫓아가" 하세요. 석 달째 둘째만 데려가세요.
첫째가 요즘 토요일 아침마다 현관에서 "나도 할머니 집" 하고 울어요. 시어머니는 "다음에 데려갈게" 하시고 둘째만 안고 가세요. 다음은 아직 없었어요.
남편은 "엄마 연세에 둘은 힘든 거 맞잖아. 한 명이라도 봐주시는 게 어디야" 해요. 틀린 말은 아닌데 첫째 마음은요.
"그럼 번갈아 데려가시면 안 되냐" 했더니 시어머니가 "첫째는 내가 감당이 안 된다니까. 애를 왜 억지로 떠맡기려고 하니" 하셨어요. 떠맡긴 게 아니라 똑같이 해달라는 건데요.
5살이 벌써 할머니가 동생만 좋아한다는 걸 알아요. 이거 제가 예민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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