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딸이 고3 동생 통장 세뱃돈 800만원을 "내가 코인으로 불려줄게" 하고 가져갔는데 지금 410만원이랍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오른대"
사건 속 글쓴이 · 40대 · 여 · 제주⏳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가족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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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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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고 ·큰딸
잘못했나요?
큰딸이 고3동생통장세뱃돈800만원을 "내가 코인으로 불려줄게" 하고 가져갔는데 지금 410만원이랍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오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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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제주에서 게스트하우스 해요. 큰딸은 서울서 대학 3학년이고 작은애는 고3이에요. 작은애통장은 돌 때부터 세뱃돈이랑 용돈 모은 건데 800 좀 넘었어요. 작은애가수능 끝나면 차 사겠다고 모은 돈이에요.
사건 속 대사로 →
사건 속 한마디1/3
추석에 큰딸이 내려와서 동생한테 … 했고 작은애가 넘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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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딸
“그거 통장에 두면 이자 2%야, 내가 불려줄게 ”
사건 속 한마디2/3
지난주에 작은애가 … 해서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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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애
“언니가 돈 반 날렸대 ”
사건 속 한마디3/3
작은애는 … 하고 큰딸은 "동생도 동의했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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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애
“언니가 알아서 한 건데 왜 나한테 뭐라 해 ”
글쓴이의 주장
“남편은 "지가 번 돈 지가 날린 거다, 공부됐다" 하는데 번 돈이 아니라 받은 돈이고 날린 건 언니예요. 큰딸한테 390 메꾸라고 하는 게 과한가요.”
사건의 숫자
작은애 모은 돈800만원
현재 남은 금액410만원
통장 이자율2%
투자금150
메꿀 손해액390
이제 당신 차례
큰딸, 잘못했나요?
큰딸이 고3 동생 통장 세뱃돈 800만원을 "내가 코인으로 불려줄게" 하고 가져갔는데 지금 410만원이랍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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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게스트하우스 해요. 큰딸은 서울서 대학 3학년이고 작은애는 고3이에요. 작은애통장은 돌 때부터 세뱃돈이랑 용돈 모은 건데 800 좀 넘었어요. 작은애가수능 끝나면 차 사겠다고 모은 돈이에요.
추석에 큰딸이 내려와서 동생한테 "그거 통장에 두면 이자 2%야, 내가 불려줄게" 했고 작은애가 넘겼어요. 저한테는 둘 다 말 안 했어요. 지난주에 작은애가 "언니가 돈 반 날렸대" 해서 알았어요. 410이래요.
큰딸한테 전화하니까 "엄마, 장기적으로 보면 올라. 지금 팔면 손해 확정이야. 내 돈도 같이 들어가 있어" 해요. 큰딸 돈은 150이고 동생 돈이 800이에요. 같이 들어갔다는 말이 좀 그렇네요.
작은애는 "언니가 알아서 한 건데 왜 나한테 뭐라 해" 하고 큰딸은 "동생도 동의했어" 합니다. 고3이 언니가 불려준다는데 싫다고 할까요.
남편은 "지가 번 돈 지가 날린 거다, 공부됐다" 하는데 번 돈이 아니라 받은 돈이고 날린 건 언니예요. 큰딸한테 390 메꾸라고 하는 게 과한가요.
큰딸 — 유죄인가, 무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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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딸이 고3 동생 통장 세뱃돈 800만원을 "내가 코인으로 불려줄게" 하고 가져갔는데 지금 410만원이랍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오른대" — 잘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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