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아빠가 6살 아들 축구교실에 매주 따라와서 코치한테 훈수를 두세요. 코치님이 저한테 전화하셨어요 — 잘잘못
가족사건 제9EE8호
친정아빠가 6살 아들 축구교실에 매주 따라와서 코치한테 훈수를 두세요. 코치님이 저한테 전화하셨어요
사건 속 글쓴이 · 30대 · 여 · 서울⏳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가족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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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친정아빠
잘못했나요?
친정아빠가 6살 아들 축구교실에 매주 따라와서 코치한테 훈수를 두세요. 코치님이 저한테 전화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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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워킹맘이고 토요일 축구교실은 친정아빠가 데려다주세요. 고마운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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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3
근데 아빠가 매주 운동장 옆에 서서 코치님한테 …, "저 아이는 왼발이야" 하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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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아빠
“패스 먼저 가르쳐야지 ”
사건 속 한마디2/3
지난주엔 다른 아이한테 직접 … 하셨고 그 아이 엄마가 항의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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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아빠
“공 뺏을 때 몸 넣어 ”
사건 속 한마디3/3
코치님이 어제 저한테 전화하셔서 … 하시는데 얼굴이 화끈거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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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어머님, 할아버님 좀.. ”
글쓴이의 주장
“아빠한테 말했더니 "내가 축구 40년 봤어. 그 코치 애들 서 있게만 해" 하세요. 고맙긴 한데 이거 제가 끊어야 하는 거 맞죠?”
사건의 숫자
글쓴이 아들 나이6살
축구 본 세월40년
이제 당신 차례
친정아빠, 잘못했나요?
친정아빠가 6살 아들 축구교실에 매주 따라와서 코치한테 훈수를 두세요. 코치님이 저한테 전화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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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이고 토요일 축구교실은 친정아빠가 데려다주세요. 고마운 일이죠.
근데 아빠가 매주 운동장 옆에 서서 코치님한테 "패스 먼저 가르쳐야지", "저 아이는 왼발이야" 하신답니다. 지난주엔 다른 아이한테 직접 "공 뺏을 때 몸 넣어" 하셨고 그 아이 엄마가 항의했대요. 코치님이 어제 저한테 전화하셔서 "어머님, 할아버님 좀.." 하시는데 얼굴이 화끈거렸어요.
아빠한테 말했더니 "내가 축구 40년 봤어. 그 코치 애들 서 있게만 해" 하세요. 고맙긴 한데 이거 제가 끊어야 하는 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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