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가 저희 집 올 때마다 자기 집 재활용 쓰레기를 트렁크에 싣고 와서 저희 분리수거장에 버립니다 — 잘잘못
시댁·처가사건 제9D37호
며느리가 저희 집 올 때마다 자기 집 재활용 쓰레기를 트렁크에 싣고 와서 저희 분리수거장에 버립니다
사건 속 글쓴이 · 50대 · 여 · 경기⏳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시댁·처가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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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고 ·며느리
잘못했나요?
며느리가 저희 집 올 때마다 자기 집 재활용 쓰레기를트렁크에 싣고 와서 저희 분리수거장에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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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며느리 둔 지 2년 된 50대예요. 아들 부부가 차로 30분 거리 살고 한 달에 두세 번 와요.
사건 속 대사로 →
사건 속 한마디1/3
그걸 저희 아파트 분리수거장에 버리고 올라와요. 아들은 …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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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어차피 버리는 건데 뭐 어때 ”
사건 속 한마디2/3
저희 아파트 경비 아저씨가 … 하셨어요.
🙍
경비 아저씨
“요즘 외부 차에서 쓰레기 내리는 거 민원 들어온다 ”
사건 속 한마디3/3
제가 며느리한테 … 했더니 "어머니, 저희 동네는 월·목만 버릴 수 있어서 집에 쌓여요.
🙍
나
“그거 좀 안 가져오면 안 되겟니 ”
글쓴이의 주장
“제 친구는 "그게 뭐 어떻다고, 며느리가 오는 게 고맙지" 하고요. 남편은 "요즘 애들 다 그래" 해요. 제가 유난스러운 건가요, 아니면 남의 집에 쓰레기 들고 오는 건 좀 아닌가요”
사건의 숫자
며느리 둔 기간2년
글쓴이 나이대50대
아들 부부 집 거리30분 거리
이제 당신 차례
며느리, 잘못했나요?
며느리가 저희 집 올 때마다 자기 집 재활용 쓰레기를 트렁크에 싣고 와서 저희 분리수거장에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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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둔 지 2년 된 50대예요. 아들 부부가 차로 30분 거리 살고 한 달에 두세 번 와요.
근데 올 때마다 며느리가 트렁크에서 종이박스를 내려요. 자기 집 재활용 쓰레기예요. 택배 상자, 플라스틱, 유리병, 스티로폼까지요. 그걸 저희 아파트 분리수거장에 버리고 올라와요. 아들은 "어차피 버리는 건데 뭐 어때" 하고요.
저는 그게 좀 그래요. 저희 아파트 경비 아저씨가 "요즘 외부 차에서 쓰레기 내리는 거 민원 들어온다" 하셨어요. 제가 며느리한테 "그거 좀 안 가져오면 안 되겟니" 했더니 "어머니, 저희 동네는 월·목만 버릴 수 있어서 집에 쌓여요. 어머님 댁 오는 날이랑 겹쳐서 그런 거예요" 해요. 그러면서 좀 서운한 눈치더라구요.
제 친구는 "그게 뭐 어떻다고, 며느리가 오는 게 고맙지" 하고요. 남편은 "요즘 애들 다 그래" 해요. 제가 유난스러운 건가요, 아니면 남의 집에 쓰레기 들고 오는 건 좀 아닌가요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