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제가 산 아이들 옷을 '외출용 아님' 박스에 넣어두고 본인이 산 옷만 입혀 보내세요 — 잘잘못
시댁·처가사건 제7AF7호
시어머니가 제가 산 아이들 옷을 '외출용 아님' 박스에 넣어두고 본인이 산 옷만 입혀 보내세요
사건 속 글쓴이 · 30대 · 여 · 충북⏳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시댁·처가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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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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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시어머니
잘못했나요?
시어머니가 제가 산 아이들 옷을 '외출용 아님' 박스에 넣어두고 본인이 산 옷만 입혀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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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연년생 둘 키우는 약국 사무원이에요. 시어머니가 평일 하원을 맡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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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의 주장
“하원 맡아주시는 건 감사해요. 근데 제가 고른 옷이 박스로 가는 건 좀.. 제가 속 좁은 거예요?”
이제 당신 차례
시어머니, 잘못했나요?
시어머니가 제가 산 아이들 옷을 '외출용 아님' 박스에 넣어두고 본인이 산 옷만 입혀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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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년생 둘 키우는 약국 사무원이에요. 시어머니가 평일 하원을 맡아주세요.
근데 어느 날부터 제가 산 옷은 애들이 안 입고 있어요. 옷장을 보니까 제가 산 옷들이 '외출용 아님'이라고 쓴 박스에 들어가 있고, 어머님이 산 옷만 서랍에 있어요. "그 옷은 색이 칙칙해서 애들이 못 나 보여.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보잖니" 하세요.
하원 맡아주시는 건 감사해요. 근데 제가 고른 옷이 박스로 가는 건 좀.. 제가 속 좁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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