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딸이 새아빠 카드로 넉 달째 월 80만원을 써요. "아저씨가 쓰랬어". 남편은 "내가 준 거 맞아" 하고 저만 나쁜 사람 됐어요 — 잘잘못
가족사건 제77F0호
대학생 딸이 새아빠 카드로 넉 달째 월 80만원을 써요. "아저씨가 쓰랬어". 남편은 "내가 준 거 맞아" 하고 저만 나쁜 사람 됐어요
사건 속 글쓴이 · 40대 · 여 · 경기⏳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가족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딸
잘못했나요?
대학생 딸이 새아빠 카드로 넉 달째 월 80만원을 써요. "아저씨가 쓰랬어". 남편은 "내가 준 거 맞아" 하고 저만 나쁜 사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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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재혼 3년차고 카페 해요. 제 딸은 대학교 2학년, 남편 딸은 중3이에요.
사건 속 대사로 →
사건 속 한마디1/2
근데 중3 애는 언니 네일 보고 … 하고, 남편은 "넌 아직 어려"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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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애
“나도 카드 줘 ”
사건 속 한마디2/2
딸한테 … 했더니 "엄마는 아저씨 눈치 보느라 나한테만 뭐라 하네" 하고 방문 닫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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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저씨가 쓰라 했어도 선이 있지 ”
글쓴이의 주장
“딸한테 "아저씨가 쓰라 했어도 선이 있지" 했더니 "엄마는 아저씨 눈치 보느라 나한테만 뭐라 하네" 하고 방문 닫았어요. 허락받은 돈이면 선도 없는 거예요?”
사건의 숫자
글쓴이 재혼 연차3년차
글쓴이 딸 학년2학년
남편 딸 학년중3
카드 사용액75~82만원
남편 딸 월 용돈10만원
이제 당신 차례
딸, 잘못했나요?
대학생 딸이 새아빠 카드로 넉 달째 월 80만원을 써요. "아저씨가 쓰랬어". 남편은 "내가 준 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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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3년차고 카페 해요. 제 딸은 대학교 2학년, 남편 딸은 중3이에요.
남편이 제 딸한테 가족카드를 하나 만들어줬어요. 근데 명세서를 보니까 6월부터 넉 달 동안 월 75~82만원이에요. 옷, 네일, 친구들 술값, 호텔 디저트 뷔페까지. 남편 딸 중3은 용돈 월 10만원 받아요.
딸한테 말했더니 "아저씨가 쓰고 싶은 거 쓰라고 했어. 엄마가 왜 아저씨 돈에 뭐라 해?" 하네요. 남편한테 가니까 "내가 쓰라고 한 거 맞아. 애가 눈치 보는 거 싫어서. 당신이 끼지 마" 해요.
근데 중3 애는 언니 네일 보고 "나도 카드 줘" 하고, 남편은 "넌 아직 어려" 하고요. 집안에서 딸 하나는 월 80, 하나는 월 10이 됐는데 그걸 만든 게 제 딸이에요.
딸한테 "아저씨가 쓰라 했어도 선이 있지" 했더니 "엄마는 아저씨 눈치 보느라 나한테만 뭐라 하네" 하고 방문 닫았어요. 허락받은 돈이면 선도 없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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