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가 저희 집 제사를 '케이터링'으로 바꾸자더니 저한테도 '참여비 15만원' 청구했어요. 제 남편 제사예요 — 잘잘못
시댁·처가사건 제6E99호
며느리가 저희 집 제사를 '케이터링'으로 바꾸자더니 저한테도 '참여비 15만원' 청구했어요. 제 남편 제사예요
사건 속 글쓴이 · 60대 이상 · 여 · 제주⏳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시댁·처가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며느리
잘못했나요?
며느리가 저희 집 제사를 '케이터링'으로 바꾸자더니 저한테도 '참여비15만원' 청구했어요. 제 남편 제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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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제주 사는 60대예요. 남편 3년 전에 떠나보내고 아들 둘 출가했어요. 이번 남편 기일을 앞두고 큰며느리가 "어머님 매번 음식 하시느라 힘드시니까 이번엔 제사 음식 업체에 맡겨요" 했어요. 저도 무릎이 안 좋아서 알겠다 했어요. 여기까진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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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2
이번 남편 기일을 앞두고 큰며느리가 …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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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어머님 매번 음식 하시느라 힘드시니까 이번엔 제사 음식 업체에 맡겨요 ”
사건 속 한마디2/2
큰아들한테 말했더니 …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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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들
“엄마, 엄마 편하라고 한 건데 돈 얘기 꺼내면 걔 서운해해 ”
글쓴이의 주장
“30년제사 지낸 사람한테 15만원청구서가 날아오는 게 요즘 공평인가요? 제가 내면 되는 돈이긴 해요. 근데 참여비라는 말이 자꾸 걸려요.”
사건의 숫자
제사 음식 업체 비용45만원
글쓴이 몫 참여비15만원
큰아들네 분담금15
작은아들네 분담금15
글쓴이 제사 지낸 기간30년
이제 당신 차례
며느리, 잘못했나요?
며느리가 저희 집 제사를 '케이터링'으로 바꾸자더니 저한테도 '참여비 15만원' 청구했어요. 제 남편 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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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사는 60대예요. 남편 3년 전에 떠나보내고 아들 둘 출가했어요.
이번 남편 기일을 앞두고 큰며느리가 "어머님 매번 음식 하시느라 힘드시니까 이번엔 제사 음식 업체에 맡겨요" 했어요. 저도 무릎이 안 좋아서 알겠다 했어요. 여기까진 고마웠어요.
근데 기일 사흘 전에 가족 단톡에 정산표가 올라왔어요. 업체 45만원을 3으로 나눠서 큰아들네 15, 작은아들네 15, 저 15. '참여비'라고 적혀 있었어요.
제 남편 제사인데 제가 참여비를 내는 거예요? 제가 음식을 하면 돈을 안 내는 거고, 안 하면 내는 거예요?
큰아들한테 말했더니 "엄마, 엄마 편하라고 한 건데 돈 얘기 꺼내면 걔 서운해해" 해요. 며느리는 "어머님 돈 없으신 것도 아니고 공평하게 하자는 거예요. 저희도 맞벌이예요" 하고요.
30년제사 지낸 사람한테 15만원청구서가 날아오는 게 요즘 공평인가요? 제가 내면 되는 돈이긴 해요. 근데 참여비라는 말이 자꾸 걸려요.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