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10만원이고 아버지 연금으로 90 나오니 120을 저희 형제가 냅니다. 형이 …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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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넌 7 나 3 ”
사건 속 한마디2/3
반반 하자 했더니 …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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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형한테 그렇게 계산적으로 나오냐 ”
사건 속 한마디3/3
7:3을 먼저 꺼낸 게 누군데요. 어머니는 …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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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형제끼리 싸우지 마라, 엄마가 더 낼게 ”
글쓴이의 주장
“어머니는 "형제끼리 싸우지 마라, 엄마가 더 낼게" 하십니다. 어머니 연금 70입니다. 그 말 듣고 제가 그냥 7 내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속이 안 풀려서 씁니다. 제가 맞습니까 형이 맞습니까.”
사건의 숫자
아버지 요양원 비용월 210만원
형제 분담금120
횟집 순수익월 300 안팎
대출 이자100
연봉1억 2천
이제 당신 차례
형, 잘못했나요?
형이 부모님 요양비 분담을 7:3으로 하자고 합니다. "넌 횟집이라 현금 많잖아". 형은 대기업 부장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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횟집12년 하고 아들 둘 키웁니다. 형은 서울에서 대기업 부장이고요.
아버지가 올해 요양원 들어가셨습니다. 월 210만원이고 아버지 연금으로 90 나오니 120을 저희 형제가 냅니다. 형이 "넌 7 나 3" 하더라구요. 이유가 "넌 장사하니까 현금 돌잖아. 난 월급에서 빼면 애들 학원비도 빠듯해" 입니다.
현금 도는 거랑 돈 있는 건 다릅니다. 작년에 횟집순수익 월 300 안팎인데 그중 100은 대출 이자입니다. 형 연봉은 1억2천입니다. 제가 압니다. 어머니가 말씀하셨으니까요.
형은 "넌 부산에 있으니까 자주 가잖아. 돈이라도 내가 덜 내야지" 라고도 합니다. 제가 자주 가는 건 가까워서지 형이 돈 덜 내라고가 아닙니다. 매주 반찬 들고 가는 건 제 아내입니다.
반반 하자 했더니 "형한테 그렇게 계산적으로 나오냐" 합니다. 7:3을 먼저 꺼낸 게 누군데요.
어머니는 "형제끼리 싸우지 마라, 엄마가 더 낼게" 하십니다. 어머니 연금 70입니다. 그 말 듣고 제가 그냥 7 내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속이 안 풀려서 씁니다. 제가 맞습니까 형이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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