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하시는 분들 있어서 짧게 씀. 결국 교재비만 받고 시작함. 3주 했음. 근데 첫 주 지나니까 이모가 학원 다니는 애들은 오답노트도 만들어준다더라, 주말에 한 시간만 더 안 되냐 이럼. 내가 논문 있다니까 엄마가 옆에서 "니가 좋아서 하는 거잖아" 이 말 함. 내가 언제 좋다고 했지..? 3주차에 사촌동생이 나한테 그럼. "누나 근데 학원 쌤이 더 잘 가르쳐" ㅋㅋㅋ 그 말 듣고 그날로 그만둔다고 했음. 이모는 "니가 그럴 줄 알았다" 하고 엄마는 3일째 나한테 말 안 검. 500 안 날린 건 다행인데 집안에서 유세 떤 애 된 건 맞음. 유죄 주신 분들 고마웠음.
판 결 문· 변론에서 승격
조카한테 공짜로 해줄 수 있지. 근데 그건 해주는 쪽에서 호의를 베푸는거지 당연한 게 아님.
2026. 8. 23.
대법관온화한 참견러3144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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