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제 청약 당첨 소식을 동창회 단톡에 올려 "딸이 서울 입성" 자랑하셨고, 모르는 아저씨 셋이 집들이 오겟답니다 — 잘잘못
가족사건 제4B64호
아빠가 제 청약 당첨 소식을 동창회 단톡에 올려 "딸이 서울 입성" 자랑하셨고, 모르는 아저씨 셋이 집들이 오겟답니다
사건 속 글쓴이 · 40대 · 여 · 서울⏳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가족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아버지
잘못했나요?
아빠가 제 청약 당첨 소식을 동창회 단톡에 올려 "딸이 서울 입성" 자랑하셨고, 모르는 아저씨 셋이 집들이 오겟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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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초등 남매 키우는 40대 워킹맘이에요. 8년 넣은 청약이 지난달에 됐어요. 서울 외곽이고 대출 70%예요. 입주는 2년 뒤고요.
사건 속 대사로 →
사건 속 한마디1/3
아빠가 … 하고 올리셨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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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우리 큰딸 서울 입성 ”
사건 속 한마디2/3
아빠 친구 세 분이 … 하셨고 아빠가 "그래 그래" 하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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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친구 세 분
“입주하면 집들이 가야지 ”
사건 속 한마디3/3
아빠는 … 하시는데 제 개인정보가 아빠 낙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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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자식 자랑이 부모 낙이다 ”
글쓴이의 주장
“동호수 나온 캡처를 모르는 분들 70명 방에 올린 거예요. 대출 70%라 자랑할 일도 아니에요. 아빠는 "자식 자랑이 부모 낙이다" 하시는데 제 개인정보가 아빠 낙인가요. 제가 매정한 건가요.”
사건의 숫자
글쓴이 청약 넣은 기간8년
글쓴이 대출 비율70%
글쓴이 입주까지 기간2년
단톡방 인원수70명
이제 당신 차례
아버지, 잘못했나요?
아빠가 제 청약 당첨 소식을 동창회 단톡에 올려 "딸이 서울 입성" 자랑하셨고, 모르는 아저씨 셋이 집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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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남매 키우는 40대 워킹맘이에요. 8년 넣은 청약이 지난달에 됐어요. 서울 외곽이고 대출 70%예요. 입주는 2년 뒤고요.
당첨 문자 받고 친정에 전화했어요. 아빠가 우셨어요. 거기까진 좋았어요. 다음 날 아빠 동창회 단톡에 제 당첨 캡처가 올라갔어요. 제 이름, 동호수 다 보이는 캡처요. 아빠가 "우리 큰딸 서울 입성" 하고 올리셨대요. 사촌이 알려줘서 알았어요.
문제는 그다음이에요. 아빠 친구 세 분이 "입주하면 집들이 가야지" 하셨고 아빠가 "그래 그래" 하셨답니다. 저는 그분들 얼굴도 몰라요. 아빠한테 캡처 내려달라 했더니 "딸 잘된 거 자랑도 못 하냐. 니가 나한테 해준 게 그거밖에 더 있냐" 하셨어요.
동호수 나온 캡처를 모르는 분들 70명 방에 올린 거예요. 대출 70%라 자랑할 일도 아니에요. 아빠는 "자식 자랑이 부모 낙이다" 하시는데 제 개인정보가 아빠 낙인가요. 제가 매정한 건가요.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