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남매 학원 라이딩 해주는 대신 제 차를 평일 낮에 친구 모임 운전용으로 쓰세요. 기름값은 저한테 달라시고요 — 잘잘못
가족사건 제49EB호
친정엄마가 남매 학원 라이딩 해주는 대신 제 차를 평일 낮에 친구 모임 운전용으로 쓰세요. 기름값은 저한테 달라시고요
사건 속 글쓴이 · 40대 · 여 · 서울⏳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가족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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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친정엄마
잘못했나요?
친정엄마가 남매 학원 라이딩 해주는 대신 제 차를 평일 낮에 친구 모임 운전용으로 쓰세요. 기름값은 저한테 달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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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초등 남매 키우는 40대예요. 작년부터 친정엄마가 주 3일학원 라이딩을 도와주세요. 제가 그 시간에 파트타임 나가서 정말 큰 도움이에요.
사건 속 대사로 →
사건 속 한마디1/2
그 말을 했더니 …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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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내가 니 애들 봐주는 품값이 그 기름값도 안 되냐 ”
사건 속 한마디2/2
근데 저는 품값 드릴 테니 차는 라이딩만 쓰시면 안 되냐고 한 건데 엄마는 … 하시고 그 뒤로 전화를 안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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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내 딸 차 내가 쓰는 게 뭐가 어때서 ”
글쓴이의 주장
“제가 차 한 대로 너무 야박한 건가요.”
사건의 숫자
엄마의 라이딩 횟수주 3일
늘어난 주행거리주 150km
아이들 라이딩 거리왕복 20km
엄마 친구 모임 거리130km
이제 당신 차례
친정엄마, 잘못했나요?
친정엄마가 남매 학원 라이딩 해주는 대신 제 차를 평일 낮에 친구 모임 운전용으로 쓰세요. 기름값은 저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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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남매 키우는 40대예요. 작년부터 친정엄마가 주 3일학원 라이딩을 도와주세요. 제가 그 시간에 파트타임 나가서 정말 큰 도움이에요.
라이딩은 제 차로 하세요. 엄마 차는 없으시고요. 처음엔 학원 왕복만이었는데 올해 봄부터 엄마 친구분들 모임을 제 차로 다니세요. 라이딩 전 낮 시간에 친구 네 분 태우고 수목원, 아울렛, 교외 식당. 주행거리가 주 150km씩 늘었어요.
지난달 엄마가 "기름값 좀 넣어줘라. 니 애들 태우는 차 아니냐" 하셨어요. 애들 태우는 건 왕복 20km예요. 나머지 130km는 친구분들이에요. 그 말을 했더니 "내가 니 애들 봐주는 품값이 그 기름값도 안 되냐" 하시네요.
솔직히 그 말에 할 말이 없었어요. 품값으로 치면 기름값 훨씬 넘죠. 근데 저는 품값 드릴 테니 차는 라이딩만 쓰시면 안 되냐고 한 건데 엄마는 "내 딸 차 내가 쓰는 게 뭐가 어때서" 하시고 그 뒤로 전화를 안 받으세요.
제가 차 한 대로 너무 야박한 건가요.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