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엄마 생신상을 "너 육아휴직 때 요리 늘었잖아" 하고 저한테 맡겼어요. 누나는 케이크만 사 온대요
1 / 5
📄 전체 사연 보기(141자)
육아휴직1년 하면서 이유식이랑 반찬 하다 보니 요리가 좀 늘긴 했어요. 지금은 복직했고요.
이번 엄마 생신에 누나가단톡에 "올해 상은 막내가 해. 휴직 때 실력 늘었잖아. 나는 케이크랑 꽃 할게" 올렸어요. 누나가 지난 5년생신상 차린 건 맞아요.
근데 잡채, 갈비찜, 미역국을 평일 퇴근하고 하라는 거면 이건 실력 문제가 아니잖아요.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