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많이 달려서 짧게만 써요. 막내가 글 보고 전화했어요. 착불인 줄 몰랐고 그날 월급도 안 들어와서 택배 기사님 앞에서 만원 꺼내기가 그렇게 싫었다고. 그 말 듣고 저도 미리 말 안 한 거 사과했어요. 그런데 끊기 전에 엄마 다음엔 그냥 안 보내도 돼, 원룸에 김치 10kg 둘 데도 없어 하네요. 그 말이 더 아팠어요. 큰딸은 엄마 그냥 돈으로 보내 하는데.. 김치 다시 담글 배추는 사다 놨습니다. 이번엔 선불로 보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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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건에서도 내 판단은 같을까요?
다음 사건 ·시집간 큰딸이 "아빠 퇴직했으니" 제 차를 가져가고 전기자전거를 사줬습니다 — 지금 재판 중이라 당신의 판결이 판세에 들어갑니다.
가입하고 다음 사건 판결하기 →3초 가입 · 선물상자 1개 + 황금상자 1개
🔥 세대 격차 — 20대 무죄 85% ↔ 50대 유죄 100%
댓글 많이 달려서 짧게만 써요. 막내가 글 보고 전화했어요. 착불인 줄 몰랐고 그날 월급도 안 들어와서 택배 기사님 앞에서 만원 꺼내기가 그렇게 싫었다고. 그 말 듣고 저도 미리 말 안 한 거 사과했어요. 그런데 끊기 전에 엄마 다음엔 그냥 안 보내도 돼, 원룸에 김치 10kg 둘 데도 없어 하네요. 그 말이 더 아팠어요. 큰딸은 엄마 그냥 돈으로 보내 하는데.. 김치 다시 담글 배추는 사다 놨습니다. 이번엔 선불로 보낼 거예요.
🔍 파인더 · 무한 법정1/12
오늘의 여정은 12번째 재판에서 끝납니다
이 재판이 끝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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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재판 →프로필을 입력한 판결만 집계 · 집단별 5명 이상일 때 공개
이 사건은 가족 갈등으로 접수돼 국민 배심원단 48명이 판결에 참여했습니다. 최종 판세는 유죄 54% 대 무죄 46% — 2026년 10월 11일에 유죄 54%로 확정됐습니다.
성별로는 남성 19명 중 47%, 여성 27명 중 56%가 유죄로 판단해 판단이 대체로 일치했습니다. 세대별로는 50대(유죄 100%)와 20대(유죄 15%)의 시각차가 가장 컸습니다.
성별·세대별 수치는 프로필을 등록한 배심원의 판결만 집계한 것으로, 익명 판결을 포함한 전체 판세와는 모집단이 다릅니다.
🏛 로펌 판세 — 로펌별 유죄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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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결 문· 변론에서 승격
월급 밀려서 만원도 아껴야 한다는 사람이 김치 10kg 받는 걸 거부하나요? 김치가 사 먹으면 얼마인데
2026. 10. 8.
부장판사너그러운 방청객6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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