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딸이 제 환갑 여행 적금 통장을 "엄마는 여행 안 좋아하잖아" 하고 깨서 사위 차 바꾸는 데 보탰어요 — 잘잘못
가족사건 제3ABE호
결혼한 딸이 제 환갑 여행 적금 통장을 "엄마는 여행 안 좋아하잖아" 하고 깨서 사위 차 바꾸는 데 보탰어요
사건 속 글쓴이 · 50대 · 여 · 대구⏳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가족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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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딸
잘못했나요?
결혼한 딸이 제 환갑 여행적금 통장을 "엄마는 여행 안 좋아하잖아" 하고 깨서 사위 차 바꾸는 데 보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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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대구 살고 딸 하나 시집보낸 엄마예요. 내년이 환갑이라3년 전부터 딸이랑 제주도 가자고 적금을 넣었어요. 통장은 딸 명의로 만들고 돈은 제가 매달 30만원씩 넣었어요. 딸이 "엄마 폰으로 하면 복잡하다"고 해서요.
사건 속 대사로 →
사건 속 한마디1/3
통장은 딸 명의로 만들고 돈은 제가 매달 30만원씩 넣었어요. 딸이 …고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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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엄마 폰으로 하면 복잡하다 ”
사건 속 한마디2/3
그 돈이 제 환갑 선물이 될 줄 알았는데 사위 차 계약금이 됐어요. 딸은 …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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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엄마 환갑은 우리가 근사하게 밥 살게 ”
사건 속 한마디3/3
딸은 "엄마 환갑은 우리가 근사하게 밥 살게" 해요. 사위는 …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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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
“어머님 감사합니다 ”
글쓴이의 주장
“딸은 "엄마 환갑은 우리가 근사하게 밥 살게" 해요. 사위는 "어머님 감사합니다" 하고요. 사위가 고맙다는데 저는 준 적이 없어요. 통장 명의가딸이면 제 돈이 아닌 건가요?”
사건의 숫자
글쓴이 적금 부은 기간3년
글쓴이 매달 적금액30만원
글쓴이 환갑 적금 총액1,080만원
이제 당신 차례
딸, 잘못했나요?
결혼한 딸이 제 환갑 여행 적금 통장을 "엄마는 여행 안 좋아하잖아" 하고 깨서 사위 차 바꾸는 데 보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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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살고 딸 하나 시집보낸 엄마예요. 내년이 환갑이라3년 전부터 딸이랑 제주도 가자고 적금을 넣었어요. 통장은 딸 명의로 만들고 돈은 제가 매달 30만원씩 넣었어요. 딸이 "엄마 폰으로 하면 복잡하다"고 해서요.
지난주에 사위 차가 바뀌었어요. 딸이 "엄마 적금 깨서 보탰어. 어차피 엄마 비행기 싫어하고 제주도 가면 뭐 해. 그 돈 사위 차에 보태는 게 더 실속 있지" 하네요. 1,080만원이었어요.
제가 비행기 싫다는 말은 한 적 있어요. 그래도 딸이랑 가는 거라 좋았어요. 그 돈이 제 환갑 선물이 될 줄 알았는데 사위 차 계약금이 됐어요.
딸은 "엄마 환갑은 우리가 근사하게 밥 살게" 해요. 사위는 "어머님 감사합니다" 하고요. 사위가 고맙다는데 저는 준 적이 없어요. 통장 명의가딸이면 제 돈이 아닌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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