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8
다른 사건에서도 내 판단은 같을까요?
다음 사건 ·시집간 큰딸이 "아빠 퇴직했으니" 제 차를 가져가고 전기자전거를 사줬습니다 — 지금 재판 중이라 당신의 판결이 판세에 들어갑니다.
가입하고 다음 사건 판결하기 →3초 가입 · 선물상자 1개 + 황금상자 1개
🔥 세대 격차 — 40대 무죄 83% ↔ 30대 유죄 53%
🔍 파인더 · 무한 법정1/12
오늘의 여정은 12번째 재판에서 끝납니다
이 재판이 끝이 아닙니다
한 번 더 당기거나 버튼을 누르면 다음 사건이 소환됩니다
다음 재판 →프로필을 입력한 판결만 집계 · 집단별 5명 이상일 때 공개
이 사건은 가족 갈등으로 접수돼 국민 배심원단 37명이 판결에 참여했습니다. 최종 판세는 유죄 46% 대 무죄 54% — 2026년 9월 22일에 무죄 54%로 확정됐습니다.
성별로는 남성 14명 중 36%, 여성 22명 중 50%가 유죄로 판단해 판단이 대체로 일치했습니다. 세대별로는 30대(유죄 53%)와 40대(유죄 17%)의 시각차가 가장 컸습니다.
성별·세대별 수치는 프로필을 등록한 배심원의 판결만 집계한 것으로, 익명 판결을 포함한 전체 판세와는 모집단이 다릅니다.
🏛 로펌 판세 — 로펌별 유죄 비율
로펌 보기
판 결 문· 변론에서 승격
부부 공동재산 맞긴한데 그 명의가 사위앞으로 가있으면 불안할수밖에 없음. 1억이나 보태준 아버지가 걱정도 못함? 은행도 대출해줄때는 용도를 물어보고 용도 외로 사용하면 문제되는데 전세금이 계약금이 됬다니 어안이 벙벙한건 당연함. 요즘 2조1첩이나 모 코인 회장 이혼사례 보니까 아내가 출자해준 사업자금도 내돈이라고 입싹닫으려고하던데 걱정이 안되겠냐고;나중에 뭔일이 생길줄알고; 혹시모르니까 따님한테 이체해준 내역 잘 보관하라 하세요.
2026. 9. 20.
대법관반쪽난 심판러👑
변론
이 라운드에 판결한 사람만 변론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변론이 없습니다. 첫 변론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