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하시는 분들 있어서 짧게만 씀. 데리고 내려와서 이틀 밥 안 먹다가 사흘째부터 먹기 시작함. 지금은 괜찮음. 엄마한테 체험 단톡방은 나가달라고 했고 나가시긴 했는데 마지막에 '주인이 반대해서 이번 주까지만 합니다' 남기고 나가셨다고.. 덕분에 아파트에서 저는 까다로운 딸 됨ㅋㅋ 사료값 얘기는 더 안 했음. 대신 다음에 또 맡기게 되면 되는 거 안 되는 거 종이에 적어서 드리기로 함. 댓글에서 그 얘기 많이 하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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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건에서도 내 판단은 같을까요?
다음 사건 ·시집간 큰딸이 "아빠 퇴직했으니" 제 차를 가져가고 전기자전거를 사줬습니다 — 지금 재판 중이라 당신의 판결이 판세에 들어갑니다.
가입하고 다음 사건 판결하기 →3초 가입 · 선물상자 1개 + 황금상자 1개
🔥 세대 격차 — 50대 무죄 80% ↔ 30대 유죄 64%
프로필을 입력한 판결만 집계 · 집단별 5명 이상일 때 공개
궁금해하시는 분들 있어서 짧게만 씀. 데리고 내려와서 이틀 밥 안 먹다가 사흘째부터 먹기 시작함. 지금은 괜찮음. 엄마한테 체험 단톡방은 나가달라고 했고 나가시긴 했는데 마지막에 '주인이 반대해서 이번 주까지만 합니다' 남기고 나가셨다고.. 덕분에 아파트에서 저는 까다로운 딸 됨ㅋㅋ 사료값 얘기는 더 안 했음. 대신 다음에 또 맡기게 되면 되는 거 안 되는 거 종이에 적어서 드리기로 함. 댓글에서 그 얘기 많이 하셔서요.
🔍 파인더 · 무한 법정1/12
오늘의 여정은 12번째 재판에서 끝납니다
이 재판이 끝이 아닙니다
한 번 더 당기거나 버튼을 누르면 다음 사건이 소환됩니다
다음 재판 →이 사건은 가족 갈등으로 접수돼 국민 배심원단 49명이 판결에 참여했습니다. 최종 판세는 유죄 55% 대 무죄 45% — 2026년 9월 24일에 유죄 55%로 확정됐습니다.
성별로는 남성 19명 중 32%, 여성 25명 중 68%가 유죄로 판단해 판결이 크게 갈렸습니다. 세대별로는 30대(유죄 64%)와 50대(유죄 20%)의 시각차가 가장 컸습니다.
성별·세대별 수치는 프로필을 등록한 배심원의 판결만 집계한 것으로, 익명 판결을 포함한 전체 판세와는 모집단이 다릅니다.
🏛 로펌 판세 — 로펌별 유죄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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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결 문· 변론에서 승격
사료값으로 썼다는 건 별개로 보호자가 두달 맡긴 강아지를 한마디 상의 없이 체험용으로 만지게 한 거 자체가 문제죠 강아지가 좋아한다고 해서 보호자 동의가 필요 없어지는 건 아닙니다
2026. 9. 24.
대법관권지용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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