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저희 연년생 안 입는 옷 박스 3개를 "정리해줄게" 하고 가져가더니 당근에 팔아 23만원 벌고 "수고비"래요 — 잘잘못
가족사건 제0F37호
언니가 저희 연년생 안 입는 옷 박스 3개를 "정리해줄게" 하고 가져가더니 당근에 팔아 23만원 벌고 "수고비"래요
사건 속 글쓴이 · 30대 · 여 · 충북⏳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가족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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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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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고 ·언니
잘못했나요?
언니가 저희 연년생 안 입는 옷 박스3개를 "정리해줄게" 하고 가져가더니 당근에 팔아 23만원 벌고 "수고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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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약국 사무원이고 연년생 둘 키워요. 추석 때 언니가 "애들 작은 옷 내가 정리해줄게, 조카 줄 데도 있고" 해서 박스3개 실어 보냈어요. 브랜드 패딩이랑 거의 새 옷이라 아는 동생 주려고 모아둔 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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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1
추석 때 언니가 … 해서 박스 3개 실어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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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애들 작은 옷 내가 정리해줄게, 조카 줄 데도 있고 ”
글쓴이의 주장
“이게 정리해준 건가요, 가져간 건가요.”
사건의 숫자
보낸 옷 박스 수3개
당근 거래완료14건
챙긴 수고비23만원
이제 당신 차례
언니, 잘못했나요?
언니가 저희 연년생 안 입는 옷 박스 3개를 "정리해줄게" 하고 가져가더니 당근에 팔아 23만원 벌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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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사무원이고 연년생 둘 키워요. 추석 때 언니가 "애들 작은 옷 내가 정리해줄게, 조카 줄 데도 있고" 해서 박스3개 실어 보냈어요. 브랜드 패딩이랑 거의 새 옷이라 아는 동생 주려고 모아둔 거였어요.
어제 언니 당근 프로필 보니까 그 옷들이 다 올라가 있고 거래완료14건이에요. 물어봤더니 "나 분류하고 사진 찍고 거래 나가느라 주말 다 썼어. 그 정도는 수고비지" 해요. 23만원이요.
이게 정리해준 건가요, 가져간 건가요.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