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정 입장 중...

계속 이 화면이면 알려 주세요

카톡으로 문의하기
아들 생일상 차려 갔더니 며느리가 "요즘은 시어머니가 안 오시는 게 선물이에요" 하고, 다음날 아들 생일을 사돈댁에서 다시 했답니다 — 잘잘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