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정 입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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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한 서기6707
2026.7.30 입정 · 30대 · 남 · 울산
99점 · 12위 (상위 2%)
[유죄] 손님이 케이크 없냐고 하고 갔다는데 알바가 안 팔렸을 거라고 단정하는 것도 웃김
❤️ 4 · 알바생이 마감 30분 전에 케이크 3조각을 '폐기' 처리하고 가져갔습니다
[유죄] 급하면 단톡에 말했어야지
❤️ 4 · 부모님 생신 공용통장 총무인 누나가 3년간 내역을 안 보여주다가 조카 영어캠프비 180만원이 찍혔습니다
[유죄] 문제집 정리 도와줬다고 '우리 합격'은 아님. 시험은 혼자 본 건데
❤️ 4 · 여친이 제 자격증 합격 화면을 캡처해 '우리 합격했다'며 먼저 인스타에 올렸습니다
판 결 문
여친이 내 게임 계정을 자기 남동생한테 줬음. 3년 모은 스킨 80만원어치. "너 게임 끊는다며"
80만원짜리를 남의 폰 뒤져서 넘긴 건데 유치한 건 누구임 ㅋㅋ 평일 안 한다가 어떻게 끊는다가 됨
2026. 9. 13. · 공감 3
👑 V.I.P
부장판사명쾌한 서기6707
서명 없음
주말마다 제 차 빌려간 여친이 3주 만에 1,100km를 타고 왔습니다. 기름은 2만원어치 넣어놨대요
1,100km면 서울 부산 왕복 한 번 넘게 탄 건데 기름 2만원이면 계산이 안 맞지.
2026. 10. 5. · 공감 3
후배가 제 이직을 링크드인에 축하글로 먼저 올렸습니다. 회사엔 아직 말 안 했어요
술자리에서 말했으면 알려도 된다고 본 거죠. 후배가 무슨 수로 순서를 압니까
2026. 9. 20. · 공감 2
남편이 아이 태권도를 자기 회사 후배 도장으로 옮겼어요. 승급 심사비가 두 배입니다
후배 도와주고 싶으면 본인 돈으로 밥을 사주든가 하세요. 애 시간이랑 아내 시간으로 도와주는 게 어딨습니까
2026. 9. 1. · 공감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