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매일 출근길 태워주겠다더니, 기름값을 데이트통장에서 한 달 18만원 빼감 — 잘잘못
연인사건 제4426호
남친이 매일 출근길 태워주겠다더니, 기름값을 데이트통장에서 한 달 18만원 빼감
사건 속 글쓴이 · 20대 · 여 · 울산⏳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연인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남친
잘못했나요?
남친이매일출근길 태워주겠다더니, 기름값을데이트통장에서 한 달 18만원 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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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울산 자취 2년차고 회사가 공단 쪽이라 통근버스 타고 다녔음. 남친이9월부터 "버스 갈아타는 거 위험하다, 내가 태워줄게" 해서 출근길을 데려다줌. 편도 25분. 남친 회사랑 반대 방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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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1
남친이 9월부터 … 해서 출근길을 데려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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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버스 갈아타는 거 위험하다, 내가 태워줄게 ”
글쓴이의 주장
“나는 태워달라고 한 적 없음. 버스 타도 됐음. 근데 매일 아침 커피까지 사 오는 거 보면 고맙기도 하고.. 처음부터 말을 해줬으면 됐을 걸 내역 보고 안 게 기분 나쁨. 이거 남친이 쪼잔한 거임?”
사건의 숫자
뺀 주유비18만원
각자 넣는 통장액30씩
가 낸 기름값9만원
편도 출근 시간25분
나9만원남친 18만원
이제 당신 차례
남친, 잘못했나요?
남친이 매일 출근길 태워주겠다더니, 기름값을 데이트통장에서 한 달 18만원 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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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자취 2년차고 회사가 공단 쪽이라 통근버스 타고 다녔음. 남친이9월부터 "버스 갈아타는 거 위험하다, 내가 태워줄게" 해서 출근길을 데려다줌. 편도 25분. 남친 회사랑 반대 방향임.
근데 이번 달 데이트통장 내역 보니까 '주유' 18만원이 찍혀 있음. 물어보니 "니 출근길에 쓴 기름이잖아. 시간은 내가 내줄게, 기름은 반반 통장에서 하자" 이럼.
통장은 둘이 30씩 넣는 거라 결국 내가 9만원 낸 셈.
나는 태워달라고 한 적 없음. 버스 타도 됐음. 근데 매일 아침 커피까지 사 오는 거 보면 고맙기도 하고.. 처음부터 말을 해줬으면 됐을 걸 내역 보고 안 게 기분 나쁨.
이거 남친이 쪼잔한 거임?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