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정 입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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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국선변호사9221
2026.7.24 입정 · 60대 이상 · 남 · 경기
99점 · 12위 (상위 2%)
[무죄] 위험한 비번은 누가 바꿔도 바꿨어야 하는 거라 본다
❤️ 4 · 여친이 제 자취방 도어락 비밀번호를 자기 생일로 바꿔놨습니다
[유죄] 시댁표라고 브랜드까지 박아서 판 게 제일 별로임
❤️ 4 · 추석에 싸준 LA갈비 5kg을 며느리가 아파트 공구방에 "시댁표 갈비 3만원"으로 올렸습니다
[유죄] 딸은 마음이 편하다 이 말 자체가 편애 인증
❤️ 4 · 오빠 결혼엔 2억, 제 결혼엔 "시댁에서 받으면 되잖니"라는 엄마
판 결 문
아내가 이사 짐 줄인다고 제 낚싯대 11대를 아파트 단톡 무료나눔에 올렸습니다. 3시간 만에 다 가져갔대요
아버님 건 줄 몰랐다 쳐도 11대를 3시간 만에 다 내보낸 건.. 한 대씩 사진이라도 찍어서 물어봤으면 됐을 걸
2026. 9. 29. · 공감 3
부장판사무심한 국선변호사9221
서명 없음
시아버지 칠순 회비를 남편이 "맞벌이는 1.5배"로 정해서 형제 단톡에 올렸어요
애 셋에 외벌이고 형은 수술까지 했다는데 1.5배가 그렇게 억울한 숫자인가요
2026. 9. 19. · 공감 3
시어머니가 어린이집에 전화해서 본인을 보호자로 추가하셨어요. 하원까지 다녀오셨구요
같은 동네 할머니가 손주 데려온 걸 이렇게까지 봐야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2026. 8. 31. · 공감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