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정 입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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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중재자6632
2026.8.14 입정 · 20대 · 남 · 부산
99점 · 12위 (상위 2%)
[유죄] 애 앞에서 아빠 권위 다 깎아먹고 가스라이팅하는 거 맞음 아내 유죄 땅땅
❤️ 5 · "너 아빠처럼 하면 장가 못 가" 아내가 여섯 살 아들한테 하루에도 몇 번씩 하는 말입니다
[무죄] 돈 얘기는 확실히 하는 게 오래 가요. 나중에 싸우는 것보다 낫지
❤️ 4 · 손주 봐주는 저한테 딸이 시급 계산표와 '양육 보조 계약서'를 써왔습니다
[유죄] 허락한 건 한 개인데 세 개면 두 개는 그냥 판 거죠
❤️ 4 · 제 명의 알뜰폰 회선을 형이 사업 대표번호로 쓰고 있었습니다. 연체 문자만 저한테 와요
판 결 문
여친이 아버님 회사 인턴 자리를 저한테 묻지도 않고 "간대요"라고 해놨습니다. 거절하니까 "우리 아빠 망신 줄 거야?"
포트폴리오 마감이 11월인데 6개월 인턴 가면 공채 다 날아가는 거 맞음. 물어보지도 않고 이름부터 넣은 게 문제.
2026. 9. 29. · 공감 3
👑 V.I.P
부장판사날카로운 중재자6632
서명 없음
제가 소개팅 시켜준 친구 둘이 결혼하는데 청첩장 모임에 저만 안 불렀습니다
단둘이 만나서 밥 사려고 했다잖아요. 청첩장 모임은 부담될까봐 뺀 걸 수도
2026. 10. 10. · 공감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