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가 회사에서 받은 명절 선물세트를 포장 그대로 저희한테 보냈어요. 친정엔 백화점에서 따로 골라 보냈고요 — 잘잘못
시댁·처가사건 제133B호
며느리가 회사에서 받은 명절 선물세트를 포장 그대로 저희한테 보냈어요. 친정엔 백화점에서 따로 골라 보냈고요
사건 속 글쓴이 · 50대 · 여 · 경기⏳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시댁·처가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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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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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며느리
잘못했나요?
며느리가회사에서받은명절 선물세트를 포장 그대로 저희한테 보냈어요. 친정엔 백화점에서 따로 골라 보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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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며느리 본 지 2년 된 50대예요. 저도 30년 며느리 살았으니 며느리 마음 모르는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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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의 주장
“근데 같은 날 사돈댁엔 며느리가 백화점에서 굴비 세트를 따로 샀다는 걸 사돈 사모님 카톡 프사 보고 알았어요. 한우가 더 비싼 것도 알아요. 그래도 한쪽은 받은 걸 돌린 거고 한쪽은 고른 거잖아요. 제가 쪼잔한 건…”
사건의 숫자
가 며느리 본 기간2년
며느리 살이 기간30년
나이대50대
이제 당신 차례
며느리, 잘못했나요?
며느리가 회사에서 받은 명절 선물세트를 포장 그대로 저희한테 보냈어요. 친정엔 백화점에서 따로 골라 보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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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본 지 2년 된 50대예요. 저도 30년 며느리 살았으니 며느리 마음 모르는 거 아니에요.
이번 추석에 며느리가한우 세트를 보냈어요. 고마워서 사진 찍어 가족 단톡에 올리려다가 보니 박스 옆에 '임직원 명절 선물'이라는 스티커가 붙어 있더라고요. 며느리 회사에서 직원들한테 준 거예요.
아들한테 슬쩍 물어보니 "회사에서받은 거 맞아. 둘이 다 못 먹어서 엄마 드리자 한 거야. 좋은 거잖아" 해요. 그래서 고맙다 했어요.
근데 같은 날 사돈댁엔 며느리가 백화점에서 굴비 세트를 따로 샀다는 걸 사돈 사모님 카톡 프사 보고 알았어요. 한우가 더 비싼 것도 알아요. 그래도 한쪽은 받은 걸 돌린 거고 한쪽은 고른 거잖아요. 제가 쪼잔한 건가요.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