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한 오지라퍼7386
2026.8.18 입정 · 30대 · 남 ·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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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 남편이랑 시아버지 얼굴은 그대로고 시어머니만 가려졌다면 시어머니가 하신 화장 안 한 얼굴 얘기 때문이지 뭐겠음. 며느리는 배려한 거.
❤️ 4 · 며느리가 가족 여행 사진을 SNS에 올리면서 저만 얼굴을 스티커로 가렸습니다. 시어머니 2년차입니다
[무죄] 우리 회사 장터에도 직원 부모님 물건 많이 올라옵니다. 다들 좋아서 사요. 어머님이 파는 사람이 된 게 아니라 아들이 자랑한 겁니다
❤️ 4 · 아들이 제 텃밭 농작물을 자기 회사 사내 장터에 팔았습니다. "홍보해드린 거예요"
[무죄] 시골에서 명의 빌리는 거 진짜 흔합니다. 서류 내주기 전에 뭐에 쓰는지 안 물어본 것도 본인이고
❤️ 4 · 아버지가 제 이름으로 농산물을 출하하셨습니다. 제 앞으로 소득 1,200이 잡혀서 청년 지원금이 끊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