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 보고 온 사람들 몇 명이 물어봐서 짧게만 씁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요약본은 지난주부터 안 올라옴. 제가 이겨서가 아니라 팀장님이 회의 시작할 때 "오늘부터 녹음 없이 갑시다" 한마디 하고 끝났음. 신입은 알겠다고만 하고 표정 변화도 없었음. 근데 그날 이후로 회의 때 아무도 잡담을 안 함. 조직개편 얘기 꺼냈던 팀장님도 요즘 딱 안건만 말하고 끊음. 녹음 없앴는데 회의가 더 조용해진 게 좀 웃김. 신입이랑은 그냥 잘 지냄. 어제 점심 같이 먹었는데 그 얘기는 서로 안 꺼냈음.
판 결 문· 변론에서 승격
ㅋㅋ댓글보니 젊은 사람들은 무죄라고하고 사회짬좀 먹은사람들은 유죄줌. Ai 편하긴한데 기준을 잘잡아야함. 저렇게 통으로쓰는게아니라 마무리를해야지. 그리고 회의에서 보안사항으로 말한거 ai 에게 들려주고 ai 서버에서 유출되면 어쩌려고.. 개인이 쓰는 ai 는 법적으로 보호받지 못해요. 그랴거 회사에서 사용하는 ai는 회사용으로 따로 나옵니다. 괜히 회사에거 컴퓨터에 보안걸고 설치프로그램 제한하는거 아닙니다
2026. 8. 31.
부장판사무심한 판사1665
변론
이 라운드에 판결한 사람만 변론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변론이 없습니다. 첫 변론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