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하시는 분들 있어서 짧게만 씁니다. 그 사진 아직도 단톡에 있어요. 총무팀에 익명 건의 넣었더니 '냉장고 정리 협조' 전체 공지가 떴는데 제 약 얘기는 쏙 빠졌구요. 저는 이제 약 보냉백에 넣어서 제 자리에 둡니다. 웃긴 건 팀장님이 지난주부터 자기 도시락에 이름을 써 붙이기 시작하셨다는 거예요ㅋㅋ 판결 달아주신 분들 다 읽었어요. 유난 아니라는 거 확인받은 걸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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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건에서도 내 판단은 같을까요?
다음 사건 ·팀 야근 식대 한도는 1인 1만 2천원인데 선임이 혼자 남아서도 2만 8천원짜리를 시킵니다. 월 한도 40만원 중 3주 만에 31만원 썼어요 — 지금 재판 중이라 당신의 판결이 판세에 들어갑니다.
가입하고 다음 사건 판결하기 →3초 가입 · 선물상자 1개 + 황금상자 1개
궁금해하시는 분들 있어서 짧게만 씁니다. 그 사진 아직도 단톡에 있어요. 총무팀에 익명 건의 넣었더니 '냉장고 정리 협조' 전체 공지가 떴는데 제 약 얘기는 쏙 빠졌구요. 저는 이제 약 보냉백에 넣어서 제 자리에 둡니다. 웃긴 건 팀장님이 지난주부터 자기 도시락에 이름을 써 붙이기 시작하셨다는 거예요ㅋㅋ 판결 달아주신 분들 다 읽었어요. 유난 아니라는 거 확인받은 걸로 충분합니다.
그 사진은 지워졌어요. 제가 말한 건 아니고 단톡방이 통째로 새로 파였습니다. 인원 정리한다고요. 근데 어제 분기 회식에서 팀장님이 건배사 하시다가 "우리 팀은 이제 냉장고도 조심해야 돼" 하시면서 웃으셨어요. 다들 웃었고 저도 웃었습니다. 옆 팀 대리님이 또 저를 보시더라구요. 지워진 게 사진뿐인 건가 싶어서 그냥 적어둡니다.
🔍 파인더 · 무한 법정1/12
오늘의 여정은 12번째 재판에서 끝납니다
이 재판이 끝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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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재판 →프로필을 입력한 판결만 집계 · 집단별 5명 이상일 때 공개
이 사건은 직장 갈등으로 접수돼 국민 배심원단 169명이 판결에 참여했습니다. 최종 판세는 유죄 28% 대 무죄 72% — 2026년 8월 27일에 무죄 72%로 확정됐습니다.
성별로는 남성 30명 중 20%, 여성 20명 중 65%가 유죄로 판단해 판결이 크게 갈렸습니다. 세대별로는 20대(유죄 41%)와 40대(유죄 33%)의 시각차가 가장 컸습니다.
성별·세대별 수치는 프로필을 등록한 배심원의 판결만 집계한 것으로, 익명 판결을 포함한 전체 판세와는 모집단이 다릅니다.
🏛 로펌 판세 — 로펌별 유죄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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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결 문· 변론에서 승격
그게 규칙이면 미리 하셨어야죠.. 남이 챙겨줄 걸 기대하기보단 본인이 안한 것에 대한 패널티는 본인이 책임지는 습관을 기르시는 게 좋을듯
2026. 8. 25.
대법관온화한 참견러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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