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제 작업복이랑 안전화를 세탁소에 맡기고 월 12만원을 제 용돈에서 뺍니다. "기름 냄새 나서 집 세탁기엔 못 돌려" — 잘잘못
부부사건 제F245호
아내가 제 작업복이랑 안전화를 세탁소에 맡기고 월 12만원을 제 용돈에서 뺍니다. "기름 냄새 나서 집 세탁기엔 못 돌려"
사건 속 남편 · 30대 · 남 · 부산⏳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부부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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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남편
고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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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아내
잘못했나요?
아내가 제 작업복이랑안전화를세탁소에 맡기고 월 12만원을 제 용돈에서 뺍니다. "기름 냄새 나서 집 세탁기엔 못 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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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조선소 10년찹니다. 작업복이 기름이랑 쇳가루 범벅인 건 맞습니다. 결혼 전엔 제가 따로 손빨래하고 돌렸습니다.
사건 속 대사로 →
사건 속 한마디1/3
결혼하고 아내가 …며 세탁소에 맡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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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집 세탁기에 그거 돌리면 애 옷에 냄새 밴다 ”
사건 속 한마디2/3
그걸 제 용돈 40에서 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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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당신 일 때문에 생긴 비용이니까 ”
사건 속 한마디3/3
제 일이 집 먹여 살리는 일인데 그 비용이 제 용돈입니까. 아내는 …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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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그럼 당신이 손빨래하든가 ”
남편의 주장
“제가 억지입니까.”
사건의 숫자
월 작업복 세탁비월 12만원
기존 용돈40
일일 근무시간12시간
이제 당신 차례
아내, 잘못했나요?
아내가 제 작업복이랑 안전화를 세탁소에 맡기고 월 12만원을 제 용돈에서 뺍니다. "기름 냄새 나서 집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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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 10년찹니다. 작업복이 기름이랑 쇳가루 범벅인 건 맞습니다. 결혼 전엔 제가 따로 손빨래하고 돌렸습니다.
결혼하고 아내가 "집 세탁기에 그거 돌리면 애 옷에 냄새 밴다"며 세탁소에 맡기기 시작했습니다. 주 2회, 월 12만원. 그걸 제 용돈40에서 뺍니다. "당신 일 때문에 생긴 비용이니까".
제 일이 집 먹여 살리는 일인데 그 비용이 제 용돈입니까. 아내는 "그럼 당신이 손빨래하든가" 합니다. 12시간 서서 일하고 와서요.
제가 억지입니까.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