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창구 점심 순번제인데 후배가 매일 "저 12시 타임이죠" 하며 먼저 나갑니다. 번호표 마감 손님은 늘 제 몫이에요 — 잘잘못
직장사건 제EC01호
은행 창구 점심 순번제인데 후배가 매일 "저 12시 타임이죠" 하며 먼저 나갑니다. 번호표 마감 손님은 늘 제 몫이에요
사건 속 글쓴이 · 30대 · 여 · 인천⏳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직장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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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후배
잘못했나요?
은행 창구점심 순번제인데 후배가 매일 "저 12시 타임이죠" 하며 먼저 나갑니다. 번호표 마감 손님은 늘 제 몫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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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은행 창구5년차예요. 저희 지점은 창구3명이 12시/12시30분/1시 순서로 돌아가며 점심을 먹어요. 순번표는 있는데 작년 말에 신입 후배가 와서 "제가 12시 타임으로 정해졌었죠?" 하면서 계속 12시에 나가요. 알고 보니 지점장님이 신입 첫 주에 편의상 정해준 걸 그대로 쓰고…
사건 속 대사로 →
사건 속 한마디1/3
순번표는 있는데 작년 말에 신입 후배가 와서 … 하면서 계속 12시에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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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제가 12시 타임으로 정해졌었죠? ”
사건 속 한마디2/3
순번 바꾸자고 하니 후배가 …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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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저 점심 일찍 안 먹으면 속 쓰려서요 ”
사건 속 한마디3/3
지점장님은 …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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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점장님
“둘이 알아서 해 ”
글쓴이의 주장
“12시는 손님 제일 많은 시간이라 번호표가 몰리고, 12시 반이 되면 대기 18명이 쌓여요. 그걸 제가 다 받고요. 순번 바꾸자고 하니 후배가 "저 점심 일찍 안 먹으면 속 쓰려서요" 해요. 지점장님은 "둘이 알아…”
사건의 숫자
글쓴이 창구 경력5년차
지점 창구 인원3명
글쓴이 담당 대기 인원18명
이제 당신 차례
후배, 잘못했나요?
은행 창구 점심 순번제인데 후배가 매일 "저 12시 타임이죠" 하며 먼저 나갑니다. 번호표 마감 손님은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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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창구5년차예요. 저희 지점은 창구3명이 12시/12시30분/1시 순서로 돌아가며 점심을 먹어요. 순번표는 있는데 작년 말에 신입 후배가 와서 "제가 12시 타임으로 정해졌었죠?" 하면서 계속 12시에 나가요. 알고 보니 지점장님이 신입 첫 주에 편의상 정해준 걸 그대로 쓰고 있었어요.
12시는 손님 제일 많은 시간이라 번호표가 몰리고, 12시 반이 되면 대기 18명이 쌓여요. 그걸 제가 다 받고요. 순번 바꾸자고 하니 후배가 "저 점심 일찍 안 먹으면 속 쓰려서요" 해요. 지점장님은 "둘이 알아서 해" 하시고요. 제가 선임이니 양보하는 게 맞는 건가요?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