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제 10년 낚시 장비를 당근에 올려놓고 "예약 걸렸는데 취소하면 매너온도 떨어져" 45만원 — 잘잘못
부부사건 제E463호
아내가 제 10년 낚시 장비를 당근에 올려놓고 "예약 걸렸는데 취소하면 매너온도 떨어져" 45만원
사건 속 남편 · 30대 · 남 · 부산⏳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부부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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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남편
고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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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아내
잘못했나요?
아내가 제 10년낚시 장비를당근에 올려놓고 "예약 걸렸는데 취소하면 매너온도 떨어져" 4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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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조선소 10년찹니다. 낚시 장비10년 모았습니다. 릴 3개 로드 4개. 퇴근하니까 아내가 "그거 당근에 올렸는데 벌써 예약 걸렸어. 취소하면 매너온도 떨어지니까 그냥 팔자. 어차피 올해 두 번 갔잖아" 합니다. 45만원에 올렸는데 제가 산 값은 200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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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주장
“두 번 간 건 맞습니다. 애가 어려서요. 근데 매너온도가 제 10년보다 중요합니까? 예약자한테 죄송하다 하면 되는 거 아닙니까.”
사건의 숫자
조선소 경력10년
가 모은 기간10년
올린 판매가45만원
가 산 장비 가격200 넘습니다
이제 당신 차례
아내, 잘못했나요?
아내가 제 10년 낚시 장비를 당근에 올려놓고 "예약 걸렸는데 취소하면 매너온도 떨어져" 4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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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 10년찹니다. 낚시 장비10년 모았습니다. 릴 3개 로드 4개.
퇴근하니까 아내가 "그거 당근에 올렸는데 벌써 예약 걸렸어. 취소하면 매너온도 떨어지니까 그냥 팔자. 어차피 올해 두 번 갔잖아" 합니다. 45만원에 올렸는데 제가 산 값은 200 넘습니다.
두 번 간 건 맞습니다. 애가 어려서요. 근데 매너온도가 제 10년보다 중요합니까? 예약자한테 죄송하다 하면 되는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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