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관사 옆집 부부한테 "저희 집에서 토요일마다 같이 저녁 먹어요" 하고 왔습니다. 요리는 제가 합니다 — 잘잘못
부부사건 제E228호
남편이 관사 옆집 부부한테 "저희 집에서 토요일마다 같이 저녁 먹어요" 하고 왔습니다. 요리는 제가 합니다
사건 속 아내 · 30대 · 여 · 세종⏳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부부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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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내
고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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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남편
잘못했나요?
남편이관사옆집 부부한테 "저희 집에서 토요일마다 같이 저녁 먹어요" 하고 왔습니다. 요리는 제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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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세종에서 공무원 하는 신혼이고 관사 살아요. 옆집도 같은 청 부부인데 남편이랑 같은 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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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주장
“옆집 부인은 매번 '언니 미안해요, 설거지는 제가 할게요' 하는데 그 말이 더 불편해요. 남편한테 옆집에 이제 그만하자고 말하라 했더니 '내가 먼저 하자고 했는데 어떻게 그만하자고 해' 합니다. 그 약속을 왜 제 …”
이제 당신 차례
남편, 잘못했나요?
남편이 관사 옆집 부부한테 "저희 집에서 토요일마다 같이 저녁 먹어요" 하고 왔습니다. 요리는 제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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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에서 공무원 하는 신혼이고 관사 살아요. 옆집도 같은 청 부부인데 남편이랑 같은 과예요.
지난달에 남편이옆집 부부를저녁에 초대했어요. 제가 파스타랑 샐러드 해서 넷이 먹었고 분위기 좋았어요. 거기까진 괜찮았는데 남편이 그 자리에서 '매주 토요일 이렇게 해요, 저희 와이프 요리 좋아해요' 했고 옆집은 '그럼 저희가 와인 들고 올게요' 하고 끝났어요.
그 뒤로 토요일마다 네 명 저녁을 제가 해요. 벌써 네 번이에요. 남편은 '같은 과라 이런 자리가 중요해. 그리고 당신 요리 칭찬받으면 좋아하잖아' 해요. 제가 '나 토요일에 쉬고 싶다' 하니까 '그럼 배달 시키면 되지, 뭐가 문제야' 하고요. 문제는 배달이 아니라 제 토요일을남편이 옆집한테 줬다는 거예요.
옆집 부인은 매번 '언니 미안해요, 설거지는 제가 할게요' 하는데 그 말이 더 불편해요. 남편한테 옆집에 이제 그만하자고 말하라 했더니 '내가 먼저 하자고 했는데 어떻게 그만하자고 해' 합니다. 그 약속을 왜 제 손으로 했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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