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중2 딸 앞에서 제 혈압약을 "아빠 술값"이라고 부릅니다. 저 작년 3월부터 술 끊었어요 — 잘잘못
부부사건 제DE90호
아내가 중2 딸 앞에서 제 혈압약을 "아빠 술값"이라고 부릅니다. 저 작년 3월부터 술 끊었어요
사건 속 남편 · 40대 · 남 · 충남⏳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부부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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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남편
고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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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아내
잘못했나요?
아내가 중2 딸 앞에서 제 혈압약을 "아빠 술값"이라고 부릅니다. 저 작년 3월부터 술 끊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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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아침마다 약 먹을 때 딸 보는 앞에서 "아빠 술값 또 먹네" 합니다. 벌써 반년쨉니다. 혈압은집안 내력이고 저 작년 3월부터 술 한 모금도 안 했습니다. 아내는 "그래도 20년 마신 게 어디 가냐, 애는 알아야지" 합니다.
사건 속 대사로 →
사건 속 한마디1/3
약 먹을 때 딸 보는 앞에서 …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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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아빠 술값 또 먹네 ”
사건 속 한마디2/3
혈압은 집안 내력이고 저 작년 3월부터 술 한 모금도 안 했습니다. 아내는 …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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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그래도 20년 마신 게 어디 가냐, 애는 알아야지 ”
사건 속 한마디3/3
딸이 어제 … 하고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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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빠 약 먹는 거 술 때문이야? ”
남편의 주장
“딸이 어제 "아빠 약 먹는 거 술 때문이야?" 하고 물었습니다. 뭐라고 답해야 합니까. 아내는 "애한테 거짓말하라는 거냐"고 합니다. 저는 지금 약 먹을 때마다 딸 눈치를 봅니다.”
사건의 숫자
가 술 끊은 달3월
가 술 마신 기간20년
이제 당신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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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중2 딸 앞에서 제 혈압약을 "아빠 술값"이라고 부릅니다. 저 작년 3월부터 술 끊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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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약 먹을 때 딸 보는 앞에서 "아빠 술값 또 먹네" 합니다. 벌써 반년쨉니다. 혈압은집안 내력이고 저 작년 3월부터 술 한 모금도 안 했습니다. 아내는 "그래도 20년 마신 게 어디 가냐, 애는 알아야지" 합니다.
딸이 어제 "아빠 약 먹는 거 술 때문이야?" 하고 물었습니다. 뭐라고 답해야 합니까. 아내는 "애한테 거짓말하라는 거냐"고 합니다. 저는 지금 약 먹을 때마다 딸 눈치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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