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하시는 분들 있어서 짧게 씀. 후배한테서 2주 만에 카톡 옴. 사과는 아니고 "형이 그렇게까지 말할 줄은 몰랐다"였음. 그리고 그 회사 말고 다른 데 붙었다고. 거기는 레퍼런스에 다른 선배 넣었다고 함. 팀장이 그걸 어떻게 알았는지 회식에서 나한테 "너는 좀 융통성이 없다"고 함. 내가 3년 동안 지각 커버해준 건 아무도 기억 못 하고 레퍼런스 얘기만 남음. 와이프는 "거봐" 이러고. 무죄 받고도 기분은 유죄임 ㅋㅋ 다음부턴 레퍼런스 부탁 오면 그냥 거절할 생각임
판 결 문· 변론에서 승격
본인 이름이 오픈된 상황에서 근태에 대한 질문을 거짓으로 포장해주면 덤탱이는 결국 본인한테 돌아오게되있음... 후배가 서운한건 알겠는데 애초에 지각하던 자신을 돌아봐야지
2026. 9. 6.
대법관반쪽난 심판러👑
변론
이 라운드에 판결한 사람만 변론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변론이 없습니다. 첫 변론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