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제 픽업트럭 적재함을 당근 '무료 나눔 수거용'으로 올려서 주말마다 모르는 사람 짐을 실어줍니다 — 잘잘못
부부사건 제D48B호
아내가 제 픽업트럭 적재함을 당근 '무료 나눔 수거용'으로 올려서 주말마다 모르는 사람 짐을 실어줍니다
사건 속 남편 · 30대 · 남 · 부산⏳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부부 사건
👨
나 ·남편
고소했어요
⚡
👩
피고 ·아내
잘못했나요?
아내가 제 픽업트럭적재함을당근 '무료 나눔 수거용'으로 올려서 주말마다 모르는 사람 짐을 실어줍니다
옆으로 넘겨서 사건 보기 →
무슨 일이 있었나
조선소 다니면서 짐 많이 싣는 중고 픽업트럭 하나 끌고 있습니다. 아내가당근에 "대형 폐가구 무료 수거 도와드려요"를 올렷습니다. 제 트럭으로요. 저한테는 말 안 했습니다.
사건 속 대사로 →
사건 속 한마디1/2
아내가 당근에 …를 올렷습니다.
👩
아내
“대형 폐가구 무료 수거 도와드려요 ”
사건 속 한마디2/2
장롱, 매트리스. 아내는 … 합니다.
👩
아내
“동네 좋은 일이고 당근 매너온도 오르잖아 ”
남편의 주장
“주 6일 현장 뛰고 쉬는 날 남의 장롱 들어주는 게 맞습니까.”
이제 당신 차례
아내, 잘못했나요?
아내가 제 픽업트럭 적재함을 당근 '무료 나눔 수거용'으로 올려서 주말마다 모르는 사람 짐을 실어줍니다
1 / 6
📄 전체 사연 보기(162자)
조선소 다니면서 짐 많이 싣는 중고 픽업트럭 하나 끌고 있습니다. 아내가당근에 "대형 폐가구 무료 수거 도와드려요"를 올렷습니다. 제 트럭으로요. 저한테는 말 안 했습니다.
주말마다 두세 집 돕습니다. 장롱, 매트리스. 아내는 "동네 좋은 일이고 당근매너온도 오르잖아" 합니다. 짐은 제가 듭니다. 아내는 운전 못 합니다.
주 6일 현장 뛰고 쉬는 날 남의 장롱 들어주는 게 맞습니까.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