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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건에서도 내 판단은 같을까요?
다음 사건 ·육아 기록 앱 '야간 수유' 14건이 전부 남편 이름이었습니다. 시어머니께 그 화면 보여드리면서 "요즘 밤엔 제가 해요" — 지금 재판 중이라 당신의 판결이 판세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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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더 · 무한 법정1/12
오늘의 여정은 12번째 재판에서 끝납니다
이 재판이 끝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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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재판 →프로필을 입력한 판결만 집계 · 집단별 5명 이상일 때 공개
🏛 로펌 판세 — 로펌별 유죄 비율
로펌 보기이 사건은 부부 갈등으로 접수돼 국민 배심원단 24명이 판결에 참여했습니다. 최종 판세는 유죄 67% 대 무죄 33% — 2026년 9월 7일에 유죄 67%로 확정됐습니다.
성별로는 남성 11명 중 73%, 여성 9명 중 44%가 유죄로 판단해 판결이 크게 갈렸습니다. 세대별로는 30대(유죄 67%)와 40대(유죄 60%)의 시각차가 가장 컸습니다.
성별·세대별 수치는 프로필을 등록한 배심원의 판결만 집계한 것으로, 익명 판결을 포함한 전체 판세와는 모집단이 다릅니다.
판 결 문· 변론에서 승격
남편에대한 이해심 부족이라 생각됩니다. 축하할 일이고 자랑하고 싶은 마음도 알겠지만 이직사실을 비밀로 하자는것도 아니고 처가 몰래 이직하겠다는것도 아니고 심지어 처남이 본인의 회사근처라 말이 샐 수도 있음을 아내가 모르지는 않았을꺼라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하루를 못참고 말을 했다는건 경각심 및 배려심 부족이라 보여집니다.
2026. 9. 6.
부장판사메로나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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