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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건에서도 내 판단은 같을까요?
다음 사건 ·육아 기록 앱 '야간 수유' 14건이 전부 남편 이름이었습니다. 시어머니께 그 화면 보여드리면서 "요즘 밤엔 제가 해요" — 지금 재판 중이라 당신의 판결이 판세에 들어갑니다.
가입하고 다음 사건 판결하기 →3초 가입 · 선물상자 1개 + 황금상자 1개
🔥 세대 격차 — 40대 무죄 83% ↔ 30대 유죄 50%
프로필을 입력한 판결만 집계 · 집단별 5명 이상일 때 공개
🔍 파인더 · 무한 법정1/12
오늘의 여정은 12번째 재판에서 끝납니다
이 재판이 끝이 아닙니다
한 번 더 당기거나 버튼을 누르면 다음 사건이 소환됩니다
다음 재판 →이 사건은 부부 갈등으로 접수돼 국민 배심원단 26명이 판결에 참여했습니다. 최종 판세는 유죄 31% 대 무죄 69% — 2026년 8월 30일에 무죄 69%로 확정됐습니다.
성별로는 남성 14명 중 14%, 여성 12명 중 50%가 유죄로 판단해 판결이 크게 갈렸습니다. 세대별로는 30대(유죄 50%)와 40대(유죄 17%)의 시각차가 가장 컸습니다.
성별·세대별 수치는 프로필을 등록한 배심원의 판결만 집계한 것으로, 익명 판결을 포함한 전체 판세와는 모집단이 다릅니다.
🏛 로펌 판세 — 로펌별 유죄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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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결 문
(주문) 원고의 청구를 기각한다. (이유) 살피건대, 이 사건 물품은 원고가 더 이상 사용하지 않기로 하여 처분을 위해 내놓은 것이고, 피고는 이를 직접 운반하여 폐기될 물품이 기부로 이어지도록 하였다. 따라서 피고 역시 해당 기부가 이루어지는 데 실질적으로 기여하였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원고가 이미 처분하기로 한 물건에 피고가 시간과 노력을 들여 새로운 가치를 부여한 이상, 피고가 자신의 명의로 기부 절차를 처리한 것을 부당하다고 보기 어렵다. 더구나 부부 공동생활 중 발생한 이와 같은 소액의 기부에 관하여 기부금 영수증의 명의까지 엄격히 구분하여 문제 삼는 것은 상당하지 않다. 따라서 피고에게 어떠한 잘못이 있다고 볼 수 없으므로 원고의 청구를 기각한다.
2026. 8. 31.
부장판사SNU Judge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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