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이 재택하는 저한테만 매일 퇴근 전 '오늘 한 일 5줄' 보고를 시킵니다. 출근하는 팀원은 안 씁니다 — 잘잘못
직장사건 제BBF9호
팀장이 재택하는 저한테만 매일 퇴근 전 '오늘 한 일 5줄' 보고를 시킵니다. 출근하는 팀원은 안 씁니다
사건 속 글쓴이 · 30대 · 남 · 경기⏳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직장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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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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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팀장
잘못했나요?
팀장이 재택하는 저한테만 매일 퇴근 전 '오늘 한 일 5줄' 보고를 시킵니다. 출근하는 팀원은 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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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IT 회사 재택 3년차예요. 팀 8명 중에 재택은 저 포함 둘이고 나머지는 사무실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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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1
저는 그날 배포 때문에 9시까지 일하고 5줄 보냈습니다. 팀장은 …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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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싫으면 출근해도 돼 ”
글쓴이의 주장
“팀장은 "싫으면 출근해도 돼" 합니다. 재택은 회사가 저한테 승인한 거고요. 이거 저만 기분 나쁜 건가요.”
사건의 숫자
재택 기간3년차
팀 전체 인원8명
재택 보고 분량5줄
이제 당신 차례
팀장, 잘못했나요?
팀장이 재택하는 저한테만 매일 퇴근 전 '오늘 한 일 5줄' 보고를 시킵니다. 출근하는 팀원은 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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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회사 재택 3년차예요. 팀 8명 중에 재택은 저 포함 둘이고 나머지는 사무실 출근합니다.
이번 달부터 팀장이 재택자만 매일 6시 전에 슬랙 DM으로 '오늘 한 일 5줄'을 보내라고 했어요. 출근하는 사람들은 안 씁니다. 이유를 물었더니 "출근자는 내가 보니까 알잖아. 재택은 안 보이니까 최소한의 확인이야. 회사 재택 규정에도업무 보고 가능이라고 돼 있어" 합니다.
규정에 있는 건 맞아요. 근데 지난주에 출근하는 동료는 오후 내내 자리 비우고 카페 갔다 왔는데 아무 말 없었어요. 저는 그날 배포 때문에 9시까지 일하고 5줄 보냈습니다.
팀장은 "싫으면 출근해도 돼" 합니다. 재택은 회사가 저한테 승인한 거고요. 이거 저만 기분 나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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